해설을 보면 그냥 답만 나와 있고 해설 즉 증명 과정은 없다.
중1 수준에선 그냥 눈대중으로 풀라고 출제한 거냐?
합동 배우기 전의 기본 도형 파트의 문제다.
검색해보니 초등 5학년 2학기 때 직육면체의 성질이라고 다음을 배운다고 한다.
직육면체에서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면은 계속 늘여도 만나지 않는 평행 관계이며, 이 두 면을 직육면체의 밑면이라고 합니다.
직육면체에서는 평행한 면이 3쌍이 있고, 이 평행한 면은 각각 밑면이 될 수 있습니다.
직육면체에서 밑면과 수직인 면은 옆면이라고 하며 밑면과 수직인 옆면은 총 4개 입니다.
물론 위의 서술은 증명으로 도출된 게 아니라 그냥 눈대중 즉 경험으로 서술된 거고.
초딩 때 원론식 증명으로 서술할 리가 없지.
암튼 위 조건 이외에 공리나 공준 혹은 증명에 사용될만한 이전 명제가 중1 수준으로 없을 거 같은데
저 7번 문제가 과연 중1 수준에서 증명하라고 낸 문제인지 눈대중 하라는 문제인지 누가 좀 알려달라.
면 BFGC가 면 AEHD와 평행이므로 그 면의 일부를 잘라낸 면 BFGN와 평행한 맞은 편의 면AEHM도 서로 평행이고
따라서 면AEHM상에 있는 모든 모서리는 면BFGN와 평행이다
이런 식으로 아주 어설프게 증명해야 하는 거냐?
모서리 NG와 평행한 것이 모서리 MH라는 것은
"공간상의 두 선의 관계인 1. 평행 2. 일치 3. 교차 4. 꼬임 중에서 2, 3, 4 관계인 것을 모두 배제하면 모서리 MH밖에 없다"
이런 식의 눈대중 기반 증명(?)으로 풀어야 하는 거냐?
모서리MN과 모서리GH의 길이가 같고 모서리MN//(직사각형)모서리CD//모서리GH이므로 면MNGH는 평행사변형 이다 즉 면BFGN에 포함된 모서리NG와 평행한 모서리는 모서리MH다 이렇게 하면 되지 않나 이상 지나가던 중1
ai한테 풀어달라골해
당연히 걍 눈대중으로 푸는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