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어지는 양
피제수에 따라 뭘로 나누든 어떤 제수로 나누든 그 양이 정해진게 아니잖아...
수가 정해져있을 따름이지 양은 정해져 있지 않잖아...
수에 따른 양이 어느정도인지도 잘 모르고 말이야.
나누기는 나눌때 양이 정해져 있지 않고 비율일 뿐이야. 수에 따른 비율일 뿐이야.
대략 간추려서 말하자면
수는 정해져 있지만 나누어지는 양은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나누어진 양이 제대로보면 정해져 있지 않아. 즉 나눗셈은 잘못됬다는 뜻이야...
나누어지는 양
피제수에 따라 뭘로 나누든 어떤 제수로 나누든 그 양이 정해진게 아니잖아...
수가 정해져있을 따름이지 양은 정해져 있지 않잖아...
수에 따른 양이 어느정도인지도 잘 모르고 말이야.
나누기는 나눌때 양이 정해져 있지 않고 비율일 뿐이야. 수에 따른 비율일 뿐이야.
대략 간추려서 말하자면
수는 정해져 있지만 나누어지는 양은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나누어진 양이 제대로보면 정해져 있지 않아. 즉 나눗셈은 잘못됬다는 뜻이야...
'나뉘는 양이 정해진게 아니다' 라는것은 혹시 2/3, 4/6 같은거 말하는거임?
나눌 양이 정해져있지 않기때문에 활용도가 높은거라고 생각하는데
@NoOne 수는 정해져 있지만 양이 정해져있지 않다는 뜻이야.. 1,2,3,4,로 수는 정해져있지만 나눗셈은 그 피제수 나누어지는양이 어떤 기준으로 그 양이 되는지가 문제야. 그래서 피제수가 정해져 있찌 않으니까 몫이 정해져 있지 않는다는 뜻이야. 몫은 비율일뿐이고 그 몫이라는수는 양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뜻이야..길게 말하니까 좀 어려웠나. 단순히 축약하자면 나누어지는양 피제수가 정해져 있지 않으니 몫이라는 수의 양도 다르다는 뜻이야.
댓글 고마워....좋게 참고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