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뭐 델타 모양을 잡는다던지
유리수 조밀성 증명할때 , 갑자기 집합 E를 {a<k/n} 이런 비슷한 꼴로 잡고 그냥
전개해나감
무슨 뚝 떨어진 식을 눈앞에 들이밀고
이러니까 됩니다이~ 하면서 증명 이어나간다고 느껴져
애초에 내 머리속으로는 절대 생각이 안나는 형태의 분수꼴이나, 식을 잡아서
범위를 좁혀나가는 식으로 증명하거나 풀이하는거는
반복, 숙달로 특정 상황에서는 이런 꼴로 보통 식을 잡는다로
기억하고 푸는거임?
공부하고 있는데 이걸 내가 생각을 할 수 있는 수준의 것인가?
엄두가 안나는데;
풀이보면 그냥 뭐를 개복잡한 식으로 잡자
그러면~ 뭐가 뭐보다 작고~ 이렇게 쭉쭉 나가서 결국 결론을 이끌어내는걸
이걸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해야되는거지;;;;;;;;;;
난 뭔다 좀더 빠듯한 부등식하고 널널한 부등식, 그리고 필요하다면, 문제가 단순하다면 기하적으로 상상해서, 수식을 세움. - dc App
생각못해도됨. 이젠 에이아이한테 물어보면 다 식 잡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