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옥상에서 하얀 전구들 깔아놓고 평상 위에서 맥주나 마시며 평범하게 살고 싶다. 대로변에서 살짝 떨어진 골목 안쪽에 입구를 둔 안전하고 편안한 옥탑방 옥상에서 늦은 밤 새벽, 가만히 하늘과 건물들을 올려다보고 싶다. 온도조차 느껴지지 않고, 바람도 숨을 죽인 채 순간적으로 모든 소리가 차단된 진공 같은 상태. 어떤 자극도 없이 완벽한 고요함으로만 꽉 차 있는 묵직한 감각. 웅앵웅.. 고요..묵직.. 내일을 향한 설렘 두려움.. 웅앵..
돈많은 파이어족이 최고죠 ㅇㅇ
아 주식부자....!가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