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밀도를 구성해 내는 모델을 만들거임.
생각해본 결과
소수는 광원 (빛줄기) 랑 비슷하다는게 내 생각임.
이를테면 이런거임
어떤 광원에서 빛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초반지점에는 당연히 꽉차잇음.
근데 이게 거리가 멀어질수록
아주 작은 각도의 오차로 인해
나중가면 두가지의 빛줄기로 나뉘는데
그 틈새가 바로 "소수" 라는 아이디어임.
이것은 우리가 쉽게 초딩때 문제로 접한것들인데
예를들면
숫자를 100까지로 제한하고
기본 소수를.2,3,5로 주면
거기서 파생되어 나오는 합성수들은
2가 50개
3이 33개
5가 20개임
다 더하면 103개인데 여기서 중복을 빼버리면
배수는 총 73개인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함?
우리가.초반에 명령준 2,3,5 세가지.만으로는
100을 다 채울수 없다는 뜻임.
일종의 이 공간에는.27%의 암흑물질이 차있다 라는 뜻이지
이것을 해결하는것은 당연히 새로운 소수를 발생시키는 일임.
여기서 소수발생의 필연성이 생기는거지
이논리를.좀 다듬으면
왜 소수가 숫자가 커질수록 빈도가 적어지는지
왜.리만가설이 성립돠어야만.하는지에.대한
자명성이 들어잇을거임
이상임
이게 베르트랑 정리였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