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는 무조건 발명임.

자연에 없음

인간의 사고에만 갇혀잇음.

상상의 산물

숫자들의 규칙도

발명임

애초에 숫자만든 이유가 1+1=2 이거 할라고

만든거라서 규칙도 발명임

그 뒤로 짝수의 개념 홀수의 개념도 만든거임

그러면 짝수개념 가지고 풀수있는 문제들이 생겨나고

그러면 다 발명임.

가우스가 1+..+10=n(n+1)/2
이것도 발명임

덧셈을.곱하기로 빠르게 계산하자고 발명한거임.

가우스가 우연히 10×11/2 하면 1부터 10까지합이노

이거 우연히 발견한거 아님

걍 계산빨리 하는법 짱구 굴리다 발명한거지.

피타고라스 정리도 발명임.

직각삼각형 개념이 애초에 발명임

그안에서 변들의 관계가 성립한다는것을

피타고라스 학파가 발명한거임

그래놓고 숫자는 신이다. 우리가 발견햇다 ㅇㅈㄹ까는거는

자기네 학파에 사람들 모을라고 마케팅전략인거고

실제로는

그당시 희대의 난제가

신에게 제사지을 성당을 만들어야 하는데

기둥이 시발 존나큼 

그거 오차 1도만 누적되도 와르르 다무너짐

그래서 완벽한 직각을 만들어야 한다는 공학적 현실문제에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만들어야 겠다는 동기가 생기는거임.

측량할때
3,4,5 배라는건 밧줄로 대충 감잡앗던거고
근데 이게 땅이 평평하면 모르겠는데
막 3.2, 4.7  이딴식으로 오차되면 결국 사용할수없음.

그래서 피타고라스.학파가 종이에 직각삼각형 그려놓고 연구한 끝에

변마다 정사각형을 붙여가지고 완벽한 직각을 만들수있는 수들의 관계를 제안한거임.

그래서 아것도 발명임.

어떤 븅신들은

피타고라스 정리가 발견이라고 하는데

그거 ㅈㄹ임.

우연히 발견햇다 이딴거없음.

다 현실하고 맡닿아잇고 설계자동화 도구의 발명임.

어떤 수학이론이 의미가 있을라면

현실하고 다 연결되어잇음

현대수학이 너무 방대해서 이론만드는 사람

문제푸는사람 다 쪼개져잇지만

수학도 거대 프로젝트라서 결국 다 현실하고 연결된것만이 수학이되고 다 발명임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