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의 균등확률 P에 입각해 뽑는다 치자
(N의 균등확률은 없지만 확률의 정의를 약화하면 있음. 아래 내 논문 참고)
a가 고정돼있다 치자.
그럼 P({0,1,2,3,...,a-1})=0임 (원래 유한집합의 확률은 무조건 0임)
따라서 a>b일 확률은 0임.
실제로 뽑아보면 확률 0 아니라고 주장하는 애들은 균등확률로 안 뽑아서 그럼.
현실에서는 균등확률대로 뽑기 어렵고 작은 수가 뽑힐 확률이 더 높음
a가 고정 안돼있으면
N^2의 부분집합인 {(a,b): a>b} 의 확률을 계산하라는 것임
근데 N의 확률이 주어져있을때 N^2의 확률을 어케 정의할지부터 정해야함
원래 의미의 확률이었다면 관련 개념이 있지만
확률의 정의를 약화했기 때문에 기존 개념이 잘 돌아가는지 확인해야함
일단 여기까지 연구함
좀더 연구하죠
ㄱㄱ
@서해공무원 생각해봤는데 확률의.합이 1일 필요가 잇을까여. 없어도됨
@아벨두두 왜
@서해공무원 확률의 합이 발산하는 경우를 만듬
이 비전공자들아 측도론적 확률을 공부하라고. 측도론적 확률을 모르면서 어떻게 저 문제에 답하겠다는 거야. 나처럼 건실하게 학부 수학부터 공부를 해야지.
측도론 알아 ㅄ아
@서해공무원 측도론을 안다고? 너 수학과임? 근데 왜 비전공자처럼 행동했어.
@해석학(123.215) 내가언제
@서해공무원 학부 전공수학 내용을 이용해서 흥미로운 논의를 하는 게 아니라 지엽적인 문제 가져와서 비전공자처럼 이상한 방식으로 연구하잖아. 너 전공자면 나 오늘부터 내일까지 선대 공부하는 날이니까 수학과 선형대수와 관련된 흥미로운 문제 가져와봐. 아니면 흥미로운 글 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