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수집합 N의 균등확률은 없음
하지만 확률의 정의에서 가산합조건을 합조건으로 약화하면 있음
그 약한버전의 균등확률을 아무거나 고르고 P라 쓰자
P의 정의역은 N의 부분집합들만 다 모은 집합임
a가 고정된 경우
N의 균등확률 P에 입각해 b를 뽑는다 치자
P({0,1,2,3,...,a-1})=0임 (원래 유한집합의 확률은 무조건 0임)
따라서 a>b일 확률은 0임.
실제로 뽑아보면 확률 0 아니라 하는 애들은 균등확률로 안 뽑아서 그럼.
현실에서는 균등확률대로 뽑기 어렵고 작은 수가 뽑힐 확률이 더 높음
a가 고정 안된 경우
이때는 NXN의 부분집합인 {(a,b): a>b} 의 확률을 구해야함
근데 N의 확률 P가 주어져있을때 NXN의 확률 PXP를 어케 정의할지부터 정해야함
일단 (PXP)(AXB)=P(A)P(B)를 만족하게끔 정의해야겠지
PXP의 정의역을 뭘로 잡아야 할까?
{(a,b): a>b}는 정의역에 들어가게 해야 함.
P가 그냥확률이었으면 PXP를 곱측도(product-measure)로 정의할수 잇음
그럼 PXP의 정의역에 {(a,b): a>b}가 들어감
근데 나는 확률의 정의를 약화햇음
그래도 곱측도를 비슷하게 정의할수는 잇는데
그거 그대로 하면 PXP의 정의역에 {(a,b): a>b}가 안들어감
일단 여기까지 연구함
수학과임?
ㅇㅇ
@서해공무원 학부생?
@수갤러2(118.235) ㄴ졸업함
@서해공무원 대학원도 감?
@수갤러2(118.235) ㄴㄴ
@서해공무원 그럼 뭐하냐 금융 컴퓨터 이런쪽 으로 가나
@수학최종보스 무직임
@서해공무원 코딩이랑 하드웨어 이런거 배워서 컴퓨터, 전기전자 이런 IT 쪽 가는거 어떰.
이제 이야기 디스코드에서 ㄱㄱ?
이거 Bertrand 역설이랑 비슷한 거 아님? 자연수 두개를 뽑아서 비교한다를 어떻게 정의하냐 따라서 확률 다르게 나오니깐. 거꾸로 b를 먼저 뽑으면 확률은 1이 되는거고.
몬티홀임. 심리가 확률에 적용됨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