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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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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완전론.pdf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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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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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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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불확정성원리가 양자역학으로 인해 등장하게 된 원리지만 저는 그걸 그저 당연한 원리라고 했었습니다. 즉, 뉴턴역학이나 상대론적으로도


당연한 원리라고 한 이유는 정확히 한지점을 생각해보면 됩니다. 즉, 사진 한장이나, 재생되고 있던 영상을 정지시키면 움직이고 있던 물체도


그저 사진속에서는 정지해 있고 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어디 가속도가 있고 운동량이 있을까요? 당연히 없습니다. 결국 뉴턴이나


아인슈타인식의 결론이 나온 이유는 수학의 미분에 근거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 극한 값은 정확히 한 지점에서의 값인가요? 당연하게도


그렇지가 않습니다. 한지점에 극한으로 가까운 값이지 그 한점에서의 값이 아니란 겁니다. 미분의 의미는 또 결국 순간변화율이고


변화율이라는 것이 한점에서 있을 수 있나요? 당연하게도 없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지점에서의 값이라고 그전까지는 그냥


그렇게 배웠던 겁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결국 틀렸다는 것이 양자역학의 등장으로 밝혀진 것 뿐이란 것이죠. 물리학의 권위는


자연현상에 있는 겁니다. 자연이 아니라고 하면 아니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렇게 결론을 내려도 또 문제가 발생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왜냐햐면 변화가 연속일 경우 진짜 가만히 있는 물체를 사진 찍는 것과 운동하고 있던 물체를 사진 찍는 것을 구분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걸 구분하기 위해 가속도라던가 운동량이란 에너지 보존이 되는 개념이 생기게 된 겁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정확히 한 지점에서는 불확정성원리가 성립하니 이 문제는 결국 질량보존의 개념으로 해결 된다는 것이죠.


또 결국 미분이란 것이 한지점에서의 정확한 값이 되지 않게 끔 즉, 현상에 맞게끔 미분의 방식을 고칠 필요가 생긴겁니다.


그게 바로 미분소라는 0과 구별되지 않는 개념을 없애는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문제로 등장하게 된 것이고 말이죠.


그리고 그걸 제가 그 양-밀스 질량간극 문제를 해결했고 말이죠. 위의 현대자연철학 링크글을 읽으면 됩니다.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