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란 맞는말을 찾는 학문이다.
수학공리를 만들면
거기서 맞는말들이 쏟아지는데
그걸 확실하게 맞는말인지를
귀류법 아니면 구성적논리로 찾는것임
맞는말로 확정되는것만 모아놓은 책이고
맞는말 중에서 존나 효율적이고 가성비 쩌는걸
정리나 공식으로 이름 붙여서 사용한다.
이거임.
그럼 이런짓을 왜하냐
그 이유는
미래를 예측할라고 그러는거임.
맞는말을 존나 만들어서
운석충돌에 대비하고 화산폭발로 부터 방어하자 이거임.
근데 안타깝게도
맞는말을 존나 만드는 진짜이유는
사람죽일라고 하는것이다........
이점이 수학자로써 항상 갖고있는 패러독스임.
대부분의 수학자는 칭찬 받고싶어하는 애송이들이라서
한마디로 인정욕에 도파민 중독 걸려서
자신이 하는 일이 무기만드는데 쓰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고잇다...
하지만 결국은 다 무기화가 됨.
인간이 호모 사피엔스에서 지금까지.생존한 방식이
도구만들어서 무기만드는거다.
그래서 방어하는거인데.
수학은 이 도구의 가장 강력한 도구중 하나인것이니까.....
이건 인공지능도 내 통찰에 동의햇다.
이게 전혀 인간적이지 않은거임.
수학으로 이루어진 세계?
글세 나는 좋은지 모르겟다.
물론 내가 수학을 하는 이유도 재밋어서 하는거지만
나는.다행히도 머리가 나빳기에
문명건설에는.도움이 안되서 아주 좋게생각하고잇음.
그리고 동양인 특징상
우리가 수학을 가지지않을수 았었던것도
중국에서 화약과 나침반등이 먼져나왓지만
중국인들은 그것을 단지 축제때 놀이로만 아용햇지
전쟁에는 쓰비않앗다.
나는 수학도 그랫으면 한다는것이다.
누군가는 그러면
시발 너 차타지말고 바향기타지말도 스마트폰쓰지마 라고 하겟지만
나는 솔직히 차 비행기 폰 없는 세상이 더 재밌고 좋다고 봄.
그럼왜 지금안하는데?
라는것에대해선
그러면 지금 그렇게 살아도 되는 세상을 니들이 만들어주던가 라는 입장이다.
나혼자서 할수없음.
수학을 문명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으러 규제하는 방안을 만들던가 해야함
그런 세상을 꿈도 꾸지않지만
희망을 가져본다...........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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