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풀엇어!!!
나좀 인정해줘 ㅋㅋㅋㅋ 나 머리.개좋음 ㅋㅋ컄ㅋ
원숭이들 ㅎㅇ
이럴력고 수학하는거임
이게 수학계의 가장 큰비극이고
수학자들이 하는.일이 일반인들에게는 아무런 의미가업슴
수백장의 논문을 써서
아무도 이해 못 할 정리를 증명하는 행위의 본질은
결국
내가 전 세계에서 이문제푼 유일한 인간이다
라는 유치한 자아도취임ㅋㅋ
이게 어린아이들의.인정욕구같은건데
그래서 수학자들은 사이코패스일 확률이.매우 높음.
그 이유가 어릴적 열등감에 기인되는데
수학자들 외모보면 전부 개빻앗는데
그래서 왕따당하고 아무도 안놀아주니까 수학에.매몰되는거임.
어릴적에 불우한 인간관계를 갖는애들이 보통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자됨.
반면에 사회성 좋고 건강한 사람들은 과학자가 됨.
이상임
그건 대수학 분야에 한정될 것으로 사료됨. 너가 말하는 건 아주 깊은 순수수학자들 말하는 거임. 너무 깊은 주제를 공부한 나머지 자신의 논문을 이해하고 심사할 수 있는 사람이 10명도 남지 않아버리는 아주 참담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아주 심연적인 분야지. 나는 키는 작고 말랐는데 얼굴은 잘생겨서 그런 심연에 빠지는 건 거부감이 들었음. 그래서 해석학을 주로 공부하는 거임. 해석계열은 인싸들이 많음. 교수도 다 인싸임.
ㅇㅈ. 근데 그건 수학자뿐 아니라 모두가 그럼
그렇게 치면 스포츠는 승부욕의 야생마 내지 땅의 짐승들과 같으니 666 표겠다. 다 각자 내재하고 있는 가치의미들이 있고 다 각각의 도출하고자 하는 이상 이데아가 있는 거지 뭣하러 멀쩡히 독립하여 있는 하나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분야를 구태여 비난하려고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