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자명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임? 좌 부등호 식은 아르키메데스, 우 부등호식은 자연수 정렬성으로 보여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풀이과정에서 언급조차 없길래 서운했음 직관적으로는 너무 자명한데 이게 존재성 보여야 할 때는 보여야 하지 않나 생각 들어서
(0, 1)=U[1/(n+1), 1/n)로 보면 자명함. 근데 부등식에 등호 빠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