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피 형태의 유체


면 형태의 유체



정사각형과 같은 넓이의 원은


면 형태의 유체가 원인것이다



같은 넓이인 것은 모양은 다를 수 있어도


면 형태의 유체의 모양이라는 것이 같다



그렇다면


부피에 시간을 곱한 형태가 있다면


그 형태의 유체 또한 있을 수 있다



그런데 만약 그 형태, 부피 형태, 면 형태의 유체의 양이 같다면


그때 또한


면 형태끼리 양이 같을때 또는


부피 형태끼리 양이 같을때처럼


양이 같다고 할 수 있고



그 형태, 부피 형태, 면 형태가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 어떤 차원이나 공간, 곳이 있다는 것일 수 있고


그곳에서의 모양은 '차원' 자체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양은 유지되면서 '차원'이란 모양이 바뀌며


면이 될수도 부피가 될수도 부피x시간 이 될수도 있다


또는 그곳에서는 존재가 면도 아니고 부피도 아니고 부피x시간 도 아니거나


면이면서 부피이면서 부피x시간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