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소수 추측:
연속된 두 소수 P(k), P(k+1)에 대하여
P(k)² < n+2 < P(k+1)²을 만족하는
쌍둥이 소수 (n, n+2)가
반드시 2개 이상 존재한다.
참고로... k값이 1~41537에서 T(k)의 값이 모두 2 이상이었음. 즉 위 k값에 대하여 p(k)^2~p(k+1)^2 사이에서 쌍둥이 소수가 모두 2쌍 이상 발견되었음. p(1)=2, p(2)=3, p(3)=5, ..., p(41537)=499973
499973 ² = 249,973,000,729
근데 10초과부터 자연수 중에서 소수 부분은 어떻게 빨리 찾나요? 그것보다 이거 발견한 것도 진짜 대단합니다.
옴(n,p)의 곱의 작동 원리에서 필연적으로 도출된다는게 무슨말인가요? T(k)값이 무조건 2이상이라고 증명한거임?
증명이 아니라 추측입니다.
@신촌우왕 참고로 Ω(n, p)=ω(n, p)×ω(n+2, p)로 정의되고 ω(n, p)=δ(n, p)+τ([n]_p, 0)으로 정의됩니다.
"곱의 작동 원리에서 필연적으로 도출된다"는 부분은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므로 빼겠습니다.
참고로... k값이 1~41537에서 T(k)의 값이 모두 2 이상이었음. 즉 위 k값에 대하여 p(k)^2~p(k+1)^2 사이에서 쌍둥이 소수가 모두 2쌍 이상 발견되었음. p(1)=2, p(2)=3, p(3)=5, ..., p(41537)=499973
499973 ² = 249,973,000,729
근데 10초과부터 자연수 중에서 소수 부분은 어떻게 빨리 찾나요? 그것보다 이거 발견한 것도 진짜 대단합니다.
옴(n,p)의 곱의 작동 원리에서 필연적으로 도출된다는게 무슨말인가요? T(k)값이 무조건 2이상이라고 증명한거임?
증명이 아니라 추측입니다.
@신촌우왕 참고로 Ω(n, p)=ω(n, p)×ω(n+2, p)로 정의되고 ω(n, p)=δ(n, p)+τ([n]_p, 0)으로 정의됩니다.
"곱의 작동 원리에서 필연적으로 도출된다"는 부분은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므로 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