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사실 어떤 새로운 공리가 나왔다면 그 공리로 도출된 결론은 기존의 다른 공리들로 만들어진 결론들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독립적이라는 것이죠. 물론 물리학은 현상을 다루는 이론이기 때문에 그 이론이 만약 물리이론이라면 현상적인 증거가 있게 되고
없다면 그 증거를 찾을 수 없으며, 수학 이론의 경우 증명만 잘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 검증이란 것은 보통 전문가들이 하게 되는데
사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면 그 검증이란 것도 누구나 할 수 있게 됩니다. 즉, 검증하려는 사람이 직접 그 이론의 공리대로 생각해보면
된다는 것이죠. 즉, 논쟁이란 것이 사실 불필요하다는 겁니다. 상대론과 달리 양자역학은 계속 논쟁이 끊이지 않는 이유도 공리가 명확하지
않으니 공리대로 생각해보지 못하고 불필요하게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려 한다던가, 초끈이론같은 이론을 만들어내려고 한다는 것이죠.
사실 어떤 판정을 내리는 사람에 감정에 따라 옳은 것도 틀리게 되거나, 무시당하거나 하여 불명예를 가진 사람도 역사적으로 많았고
후에 옳다는 것이 밝혀지긴 했지만 제논은 아직도 궤변론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론을 누구나 이해 할 수 있게도
만들지 못하면서도 제대로된 검증도 못하는 것이 현재 학계의 현실이죠. 그러니 지적사기가 판을 치고 있는 겁니다.
저는 그러한 의미에서 AI의 등장을 환영하는 편입니다. AI에 공리만 입력해도 어떤 논리적 결과들이 도출될 시대가 오겠죠.
그리고 새로운 공리란 새로운 질문으로 가능해지므로 그 역할을 인간이 할지 인공지능이 스스로 할지 불확실하지만 후자라면
새로운 질문을 이미 끝낸 AI에게 질문을 해야 정보를 얻을 수 있기에 그래도 인간의 질문 능력은 여전히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대우도 모르면서 자기가 판단할 능력을 가진 양 하는 쓰레기들의 유통기한도 이제 얼마 안남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래의 링크글을 읽으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완전론.pdf
drive.google.com
(처음 읽는 분들은 완전론부터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입니다.)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drive.google.com
(양-밀스 질량간극과 관련됩니다.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엔트로피에 대한 설명입니다.)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drive.google.com
(위의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drive.google.com
프랙탈 이론.pdf
drive.google.com
연속체 가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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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의 경우 논쟁이 대부분 무의미합니다. 결국 공리로 어떤 것을 증명하거나 반증하거나 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댓글로 정신승리하지말고 글로써 둘중에 하나를 하기를 바랍니다. 쓸데없는 댓글을 달지 말라는 겁니다. 대우도 모르면서 정신승리하는 주요 정병(ip:99.25X=다중아이피소유, 211.2X4=121.x61, 118.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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