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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학생들이 물리학과 수학을 전공하지만 결국 학자(연구)레벨에 도달하는 것은 극소수입니다. 그럼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학부 시절에 자신이 하게 될 것이 곧 철학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다르게 말해서 자꾸 물리와 철학을 구분해서


생각하려 하거나 수학과 철학을 구분해서 생각하려 하기 때문이란 것이죠. 모든 학문은 곧 철학이라 예를 들어 수학은 수철학, 물리학은


물리철학 경영학은 경영철학이라는 것이죠. 초중고에서 대학교까지 학생들은 대부분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이미 수없이 풀려진 문제들을


풀게 되지만 그것이 곧 순수 학문적인 목적이 아니라 그저 순위를 나누기 위한 방법일 뿐이란 것이죠. 이 디시의 학문갤에서 논쟁을 할 때


전공자들이 특히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경쟁을 하려고 하는데 바로 그런게 바로 순위 경쟁에 익숙해진 전공자란 겁니다.


"뭐를 아니?" "그것도 모르면서 전공자라고?" 와 같은 식의 지식의 차이로 논쟁의 우위를 결정하려는 자체가 상대적인 경쟁일 뿐이란 것이죠.


학자로서 자신의 업적을 남기는 것은 절대적인 업적을 남기는 것입니다. 기존에 이미 있던 것들을 더 자세히 안다거나 더 많이 아는게


학문의 발전에 어떤 도움이 되죠? 결국 기존의 공리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거나 새로운 공리를 만들어 새로운 이론을 만드는 것이


학문적으로 더 대단하단 것이죠. 그리고 그러한 연구를 하려면 철학적인 사고가 당연히 필요하고 말이죠.


즉, 문제 풀이나 지식 경쟁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철)학자로서의 자질이 없기 때문에 학자가 되지 못하는 겁니다.



*아래의 링크글을 읽으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완전론.pdf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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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분들은 완전론부터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입니다.)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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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밀스 질량간극과 관련됩니다.

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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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에 대한 설명입니다.)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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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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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탈 이론.pdf

프랙탈 이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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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체 가설.pdf

연속체 가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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