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자신이 옳다고 진정 믿는다면 자신의 길을 가면 그만 입니다. 그런데 여기 대우도 모르는 벌레새끼들은 왜 제가 글 쓰는 것을 막으려 할까요?
대학교에서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물리학적 의문들이 해결 되고 그런다고 믿는다면 그렇게 열심히 문제를 풀면 되는 겁니다.
왜라는 질문이 해소되려면 수학을 열심히 하면 되는건지 저는 도저히 모르겠지만 그게 맞다고 생각하면 흔들리지 말고 가보란 거죠.
그런데 요새 수학이나 물리학과의 입학조건에 인성이 박살나야 한다는 조건이라도 있는 건가요? 왜 쓰레기같은 놈들만 있는지 신기합니다.
매번 말하지만 논쟁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스스로 공리대로 생각해보거나, 무시하거나, 자신의 길을 가거나 하면 됩니다.
그리고 추가로 저는 분명 이론을 만들었기 때문에 글을 쓰려고 하면 언제든지 새로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지금도 쓸까 말까 하다가 안쓰는 글들이 많다는 것이죠. 그런데 저는 디테일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를 해소하는 것이 생각하는 것의 목적이었기 때문에 이미 해소된 것들은 관심이 별로 가지 않는다는 것이죠.
또 아래의 링크글에 많은 내용이 담겼기 때문에 더더욱 의욕이 생기지 않습니다. 관련해서 AI특이점이 어차피 오긴 올거같은데
큰틀에서의 제 역할은 이미 다했고 나머지는 다른 인간이나 AI가 하게 되겠죠. 그래서 앞으로 궁굼한 것은 물어봤을 때 AI가 설명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만 노력해도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래의 링크글을 읽으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완전론.pdf
drive.google.com
(처음 읽는 분들은 완전론부터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입니다.)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drive.google.com
(양-밀스 질량간극과 관련됩니다.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엔트로피에 대한 설명입니다.)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drive.google.com
(위의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drive.google.com
프랙탈 이론.pdf
drive.google.com
연속체 가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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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의 경우 논쟁이 대부분 무의미합니다. 결국 공리로 어떤 것을 증명하거나 반증하거나 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댓글로 정신승리하지말고 글로써 둘중에 하나를 하기를 바랍니다. 쓸데없는 댓글을 달지 말라는 겁니다. 대우도 모르면서 정신승리하는 주요 정병(ip:99.25X=다중아이피소유, 211.2X4=121.x61, 118.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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