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 고등학교때 수학을 전혀 하지 않아서 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초딩 수준?) 뭐 특별히 무슨 시험을 본다거나 하는건 아니구요, 학교다닐때 못했던것을 극복하고자 하는 생각이 들어 25세가 되어서야 시작하였습니다. 단기적인 목표는 고등학교 공통수학 수준을 떼는 것입니다. 정석은 너무 어려워서 '수학독본' 1을 선택했습니다. 진도는 곱셈공식이나 인수분해를 사용해 다항식을 간소화 하는 부분의 연습문제를 풀어보는 중입니다. 근데 가끔 막혀서 혼자 해쳐나가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원을 다닐까 하는데 만약 다니게 되면 중고딩이랑 같이 다녀야 되나요? 순전히 입시나 뭐 이런 목적으로 가르치는 곳 말고, 저같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 같은것두 있나요? 1. 혼자 조낸 파서 어느정도 기본은 갖추고 학원 간다. 2. 그냥 닥치고 중고딩&재수생과 함께 학원 3. 과외한다. 4. 웹을 뒤져서 나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모인 스터디 그룹을 찾는다. 수학 할 줄 아는사람이 정말 부럽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