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장병석(202.7)
2006-10-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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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초, 중, 고생도 아닌 멀쩡한 어른으로써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을
게재한 것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중점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지금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국사람들이라면
대부분이 치를 떠는 다단계 입니다. 게다가 하나 더 핸디캡이 있다면
미국사이트라는 것이죠.
하지만... 이 또라이 같은 녀석이 대체 어떤 얘기를 하는지 한 번 들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한가지 분명한건 개 찌지리 허접때기 여타 돈버는 사이트가 아니라는 것이죠.
제 소개부터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는 29살의 건장한 대한 남아 로써 호주 멜번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현재 IT 쪽에서 적지 않은 연봉을 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직업이 네트웍쪽이라 초창기부터 정말 이것 저것 다 경험하고 보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한때 한국에 돈버는사이트들이 한참 기승을 부린 적이 있지 않습니까?
어린 나이에 혹해서 정말 돈이 되나 싶어 닥치는대로 다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돈나무닷컴, 애드샷, 골드뱅크, 스페디아, 캐쉬스파이더 등등...정말 많았었는데
생각이 잘 안나네요.) 결국엔 다 망했죠.
제가 고등학교때 정말로 돈을 받았던 곳이 한군데 있었습니다. ibob 이라는 회사였는데
이 회사는 인터넷 접속기를 만드는 회사였습니다. ADSL 이전에 다들 56k 모뎀을 썼었죠.
그때 분당 20원이라는 가격때문에 인터넷 접속기를 만드는 소규모 회사들 정말 많았습니다.
그 시절에 ibob이라는 회사는 다른 마케팅 방법을 썼습니다. 접속기를 다운받아 회원들이
자기 아이디를 입력하면 그 프로그램은 자신의 것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접속료 20원의
절반인 분당10원씩을 멤버들에게 돌려준다는 식이었죠. 그때 제 친구와 둘이서
하이텔, 나우누리, 천리안, 유니텔 자료실에 올려서 둘이 합쳐서 월당 100만원씩 벌었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ADSL이 활성화 됨에 따라 6개월도 가지않아 회사는 문을 닫더군요.
또 다단계라 하면 군 제대 후 친구따라 퓨온이라는 곳에 가 본 경험이 있습니다. 정말
사람 홀리더군요. 다행히 돈 집어넣기 전에 운좋게 빠져나왔습니다.
이런 제 이야기를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는 제가 결코 바보라서, 그리고 멍청해서
시간이 남아 돌아서 이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씁드리기 위해섭니다.
저는 지금 추천인을 떠나서 나아가 한국에 동업을 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물론 글로는
백퍼센트 다 설명할 수 없기에 이메일도 남길것이고 호주라 부담되시겠지만 통화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폰번호도 밑에 남기겠습니다.
이제 회사 소개를 하겠습니다. 회사이름은 프로웰스솔루션(prowealthsolutions)입니다.
주요 검색사이트(네이버, 야후, 엠파스 등)에서 쳐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먼저
시작한 사업자분들은 본업 거의 마다하고 이 사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매주 사업설명회를 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단계는 다단계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허접때기 피라미드와 분명한 차이가 있기에
시작한 것이고 무엇이 다른지 설명드리겠습니다.
보통 다단계 회사가 왜 망하는 알고 계십니까?
저의 경험과 이론상으로는 세가지로 분류됩니다.
1. 내 밑에 라인을 만드는 것이 하늘에 별 따기다.
2. 회사 물건 판매하다 집안재산 다 말아먹는다.
3. 회사의 지나친 수당계획으로 멤버들에게 줄 돈이 모잘라 도산해 버린다.
4. 소규모일 경우 위에 간부라는 놈들이 한창 물이 올랐을때 돈을 갖고 째버린다.
이제 프로웰스솔루션 소개를 하겠습니다.(판매, 구매등등 없음)
이 다단계 회사에는 라인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1. 하나는 다른 다단계와 마찬가지로 개인이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라인이고
2. 다른 하나는 회사가 직접 만들어 주는 라인입니다.
바로 이 라인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동라인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수익은
한달 최대 1092불(백만원 가량) 까지입니다. 더 설명드리면 내 밑에 1092명까지
자동라인을 회사에서 생성해준다는 것이고 두당 1불씩 쳐서 한달에 백만원가량
준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달에 천불을 거져 준다면 분명 사기성 다단계 맞습니다. 하지만 멤버가 되면
한달에 35불(4만원가량)의 돈을 내야합니다. 월회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리스크?
리스크 분명 있습니다. 35불. 회사가 증발한다거나 사라지면 그 돈은 날아가는 것이죠.
하지만 사실이라면 어떻습니까? 멤버쉽 돈 내고 한달에 백만원씩 거져 갖는 것입니다.
어떤 사업이든 리스크 없이 돈버는 일 어디 있습니까? 있으면 말씀해 주십쇼.
제가 당장 당신의 추천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돈을 실제로 받았으면서 이런 얘기 하냐고 물으신다면 "예"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까페로 와보시면 알겠지만 PAY PLAN 이 철저한 회사입니다. 고객들도 바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죠.
그러면 가만히 앉아서 백만원이나 받아먹지 왜 광고질이냐고 하신다면
이 회사의 수당 플랜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 추천인 수당
- 한 명의 멤버를 본인 밑으로 추천했을때 한번 지급되는 25불
2. 후원 보너스
- 추천 없이 자동라인으로 인한 한달마다 1092불
3. 추천 보너스
- 본인이 추천한 멤버들이 받는 후원 보너스데 대하여, 매달 퍼센트로 지급되는 수당
추천 1대 : 50%
추천 2대 : 30%
추천 3대 : 20%
4. 직급 보너스
- 해당 직급자에게 매달 주는 보너스(엑스트라 머니)
브론즈 - 5%(회사 전체 매출액 중)
실버 - 3%
골드 - 3%
플래티늄 - 3%
다이아몬드 - 3%
% 승진조건 %
1. 프리 인롤리(pre-enrollee) - 무료 가등록자
2. 멤버 - 정식 유료회원
3. 브론즈 - 내 밑에 정식회원 3명
4. 실버 - 내 밑에 브론즈 3명 or 정식회원 10명
5. 골드 - 내 밑에 실버 3명 or 정식회원 30명
6. 플래티늄 - 내 밑에 골드 3명 or 정식회원 100명
7. 다이아몬드 - 내 밑에 플래티늄 3명 or 정식회원 300명
이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아시겠지만 광고 이유는 큰 돈을 벌어 보기 위해섭니다.
그리고 머리 싸매고 고민 많이 해봤습니다. 어떻게 해야 일회성 사업이 되지 않고
나 뿐만 아니라 내가 만드는 밑에 라인까지 같이 성장할 수 있을까?
그래서 내린 결론이 내 밑에 확실한 3명만 구축하자 입니다. 그리고 그 3명이 또다시
3명씩 가지를 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유도하는 것입니다. 살면서 주변에 함께 사업할
사람 3명조차 없는 분은 아마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확실한 3명을 만드는 것이 승진의 지름길인건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지금 사업자
분들 보면 밑에 라인만 급급하셔서 성장이 더딘 분들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방법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저처럼 이렇게 게시판에 광고
글이나 도배하는 건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호주라 사정상 이렇게 하고
있지만 그냥 주변에 친하신 분들과 술한잔 마시면서 이야기 나누는게 백번
낫다고 봅니다.
두서없는 저의 글에서 조금이나마 비전을 보셨다면 까페로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저런 사업에대한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까페 개설을 오늘해서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같이 성장해나갈 동업자 분들 구합니다.
문의사항 : 장병석
이메일 : sronboard@naver.com
모바일 : 61(국가) 3(지역) 431 214 055(폰)
MSN메신저 : sronboar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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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