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mathematics&no=29bcc427b78377a16fb3dab004c86b6fcc182254367c30ed21fc9e27eb2d27c432f0ee561614a3e99d0e0bbc5e490f72913404ff16f2f569007b00cd3f37364bef2c4a29f23aefb4b9a6418445cdcb

◈ 1 = 0.999... 와 0.999... = 1 에서의 자명한 개념에 대한 이해와 정의

1 = 0.999... 라고 할때, 1은 0.999...와 같지 않음이 자명하므로 이것은 \"1을 순환소수로 나타내면 0.999...이다.\" 라고 하는 것을 나타낸 것이라고 본다는 암묵적인 약속이며,


0.999... = 1 라고 할때, 0.999...는 1와 같지 않음이 자명하므로 이것은 \"0.999...의 극한값은 1이다.\" 라고 하는 것을 나타낸 것이라고 본다 암묵적인 약속이다.

자못 혼동하기 쉬운 위 내용은 그동안, 자명하게 여겨서 어떤 정의나 설명도 필요 없이 이미 배운 내용만을 가지고 미루어 짐작이 가능했어야만 했다.그렇지 않고서는 수학에서 비중을 두지 않는 주제이기 때문에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정의나 설명을 찾아보기가 힘들었을 뿐더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최전선에서 마땅히 감당하여야 할 교수법마저도 기대하기 힘든 실정이였다.(참조. http://navercast.naver.com/science/math/22) 또한 그 것을 이해하는 것은 기초가 잘 닦여져 있지 못하고서는 결코 녹록하지 않은 대다 상당히 혼선을 일으키기 쉬운 개념이라 일부에서는 서로 개념을 잘 못 잡은 사람들끼리 설전하는 사태가 이미 오래전부터 끊이질 않고 있기도 하다.이제 본 내용을 여기에 밝혀 둠으로써 그 동안의 혼선을 종식 시켜줄 새로운 교수법으로 쓰여 질 수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그리고 첨부사진으로 올린 내용은 본 내용의 개념이 없어 올바른 내용은 아니지만 그동안의 혼선이 대강 어떠 하였는지 짐작 할 수 있는 자료로 참조용으로만 보아 주시기를 바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