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9시에 시험을 보는데
어제 고대친구 밴드보러갔다가 술먹고 늦게 들어와서
문명도 잠깐(?) 하고
그러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10시네
헐ㅋ
시험이 9시인데ㅋ
룸메가 재수강때리래ㅋ
헐ㅋ
존나 머리도 못감고 모자 쓰고 택시타고 갔는데
10:20 도착.... 다행이 시험이 2시간 짜리였긔
1시간 20분 지각했는데 시험 보게 해준 조교의 센스가 자랑
퇴실 시간도 끝났는데 컨닝 신경 안써준 조교의 센스가 자랑
2시간짜리 셤 20분만에 풀고 나온게 자랑
기숙사에서 학교 가는데 기숙사 위치가 애매해서 택시비 3,500원 나온건 안자랑
택시에서 내려서 미친듯이 뛰어가서 허벅지 ATP 다쓴것도 안자랑
레알 시험을 보게해준 조교에게 감사할 따름.
ㅠㅠ
걱정마셈 시험 못드갔는데 다음날 치게해준 교수님도 있음 ㅠㅠ
엌 쩐다ㄷㄷ
수학얘기가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쩝니다 나도 작년에 30분지각했음 1시간30분짜리시험 ㅋㅋㅋㅋㅋㅋ 근데 A+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평균 27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