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또 설명못하니까 계수의 정의 뭐의 정의 떠들어 쳐싸지 늬들말대로 계수의 정의를 다시 보고 오면 저게 잘못됬다는거고 그걸 교육이랍시고 그동안 받은 우리나라 중고딩 그 이후까지 다 병신 되는거야
그러니까(182.210)2011-04-11 22:30:00
이새끼들이 ㅋㅋㅋ 288이라고 계속 또 하는거냐? ㅋㅋ
와...(175.200)2011-04-11 22:31:00
친엄마//(3+9)=x로 잡으면 답은 달라지는거냐 ㅋㅋ??
와...(175.200)2011-04-11 22:31:00
친엄마//문자랑 상수가 \'수\'로서의 의미가 같은건 대수의 기본 가정입니다 ㅄ님아
삼각김밥(119.196)2011-04-11 22:38:00
친엄마//그 가정을 부정하면 기본적인 대수의 모든 연산은 불가능해집니다 ㅄ님아 변수는 그 값이 식의 다른 항의 값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만 다를 뿐 representate하는 존재로서의 표기는 완전한 하나의 수를 나타낸다는 뜻입니다 ㅄ님아
삼각김밥(119.196)2011-04-11 22:39:00
친엄마//그리고 저기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에서 a, b는 어디까지나 임의의 수를 나타내는 것이지 변수만을 지칭하는 것도 아닙니다 ㅇㅋ? 중학교 수학부터 다시배우고 기호학이랑 기초 대수학은 꼭 다시 배워라
삼각김밥(119.196)2011-04-11 22:41:00
문자는 상수가 아니다라는 드립은 어디서 가져온 개념이야?
삼각김밥(119.196)2011-04-11 22:42:00
아니 ㅡㅡ 문제 자체가 잘못되서 답이 못나온다고, 상수끼리 곱하는데 생략질 해놔서 2(9+3)을 한덩어리로 본 색히들은 2가 나온거고
123(125.134)2011-04-11 22:47:00
2*(9+3) 이라고 따로 떨어트려 본 색휘들은 288이 나온거야
123(125.134)2011-04-11 22:47:00
ㅋㅋㅋㅋㅋㅋㅋ 개념글 쩐다 오오미
ㅇㅈㅂㅇㄴㅁ(116.124)2011-04-11 22:50:00
삼각김밥 // 그럼 ㅡㅡ 미분할때 문자랑 상수랑 구분하는건 뭥미?
123(125.134)2011-04-11 22:51:00
미분은 미지수 x에 관해 미분하니까 구분하지 그정도는 상식아니냐? x^2y^2+3xy^5+2를 x에 관해서 미분하면 y가 상수취급받지 x랑 같이 노는줄 아냐?
삼각김밥(119.196)2011-04-11 23:00:00
너 문과아니면 아직 대학교 안갔지?
삼각김밥(119.196)2011-04-11 23:00:00
반대로 y로 미분하면 x가 상수취급 받는거고 그럼 ODE다룰 때 y\'=xy+r(x)는 존재하지 않는 꼴이다 할거야?
삼각김밥(119.196)2011-04-11 23:02:00
저거 옛날책같다.
ㅁㅈ(121.142)2011-04-11 23:03:00
모든 대수학에서 문자든 아라비안숫자든 심지어 하나의 다항식도 수를 표기하고 있는거야 그게 대수의 기본 가정이고 이거 무시하면 대수 자체가 할 필요 없는 의문이 되는거다 10x+35=135에서 x가 하나의 수(여기서 이 식을 참으로 만드는 즉 이식을 만족하는 x는 10)가 아니라면 이 방정식은 풀 방법이 없어 x가 어떠한 수(이걸 풀기전엔 모르는 것이므로 \'변수(variable)\'라 하는거고)이기에 저 식에 대입(代入)을 이용해서 풀수 있는거고 Algebra가 대수(代數)로 번역되는 이유도 그거다
삼각김밥(119.196)2011-04-11 23:06:00
의문->학문 쓰다보니 전혀 다른 단어로 오타났군
삼각김밥(119.196)2011-04-11 23:07:00
마찬가지로 연산자와 각 수집합의 정의 역시 정의할 때 문자를 도입해서 어떠한 집합 S에서 xx를 만족하는 xx의 xx... 이런식으로 대수에서 나타내는데 그 이유는 여기 쓰인 각 element는 무언가를 나타내는 원소들인거고
삼각김밥(119.196)2011-04-11 23:09:00
좆버로우 타야겠다
친엄마(borderlands)2011-04-11 23:12:00
저 책이 틀리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어? 책을 만든 건 약속을 직접 내린 고대 수학자들이 아닐텐데.
ㅁㅈ(121.142)2011-04-11 23:14:00
저 책이 틀리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어? 책을 만든 건 약속을 직접 내린 고대 수학자들이 아닐텐데.
ㅁㅈ(121.142)2011-04-11 23:14:00
저 책이 틀리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어? 책을 만든 건 약속을 직접 내린 고대 수학자들이 아닐텐데.
ㅁㅈ(121.142)2011-04-11 23:14:00
저 책이 틀리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어? 책을 만든 건 약속을 직접 내린 고대 수학자들이 아닐텐데.
ㅁㅈ(121.142)2011-04-11 23:14:00
개
복권유닛(idy3000)2011-04-11 23:15:00
념
복권유닛(idy3000)2011-04-11 23:16:00
글
복권유닛(idy3000)2011-04-11 23:16:00
추
복권유닛(idy3000)2011-04-11 23:16:00
천
복권유닛(idy3000)2011-04-11 23:16:00
이딴게 무슨 해법이라고 ㅡㅡ
ㅋㅋㅋㅋ(113.30)2011-04-11 23:17:00
에혀... 임의의 상수를 확정값이랑 같다고 볼 순 없다.. 저 책에 나오는것은 문자간의 곱셈의 병치식이 우선됨을 보여주는것일뿐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식은 곱셈기호 자체를 생략한것이 모순이므로 잘못됬다고 보는것이 옳다 x가 붙어있었다면 답은 288이 맞다
좀알고말해라(119.203)2011-04-12 00:15:00
삼각김밥이 미분 드립치는거 봤는데 미지수 x에 대해서 미분하면 y가 상수취급? 편미분만 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수 x,y,z 가 있을때 d/dx 를 구하면 변수 y , z 는 각자 미분하면 dy/dx dz/dx 로 나타낼수밖에 없는데 상수취급하면 0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미분만 하냐?????? 공업수학만 하다 미분개념자체를 잃어버렸나
좀알고말해라(119.203)2011-04-12 00:20:00
y가 x변수의 영향을 받지 않을경우 상수취급하고 영향을 받는다연 x로 치환하므로 의미없
ㅇㅅㅇ(203.226)2011-04-12 00:28:00
다고 봅니다. y변수를 그대로 사용 하여 미분하는경우는 풀이기법을 제시하기 위함일뿐 다를 의미를 발견하지못함
ㅇㅅㅇ(203.226)2011-04-12 00:31:00
/ㅁㅈ 고대수학자들이 맞지않는경우도 허다한데 저건 또 뭔...
소원감귤(180.68)2011-04-12 01:04:00
외국에서 자란사람 무시함? 해외파들이 언제 288이랬음? 솔까 2라고 생각하는대 외국에서 자란 사람들 무시할건 뭐가있음?
ㅡㅡ(209.89)2011-04-12 07:52:00
이번에 공식화댓다고?? 요새 중학교교과서에서 이래 나오냐 !! 이교과서 만든쌔끼누구야!
288이답이다(59.11)2011-04-12 08:40:00
니들이 이화여대 수준은되냐 ㅋㅉㅉ 한심한것들
ㅈㅁㅇㅈㅇㅁㅇㅁㅈ(118.131)2011-04-12 16:41:00
니들이 이화여대 수준은되냐 ㅋㅉㅉ 한심한것들
ㅈㅁㅇㅈㅇㅁㅇㅁㅈ(118.131)2011-04-12 16:41:00
문자와 상수는 같은게 맞지요.
ㅁㅁㅁ(123.98)2011-04-12 17:32:00
문자와 상수는 같은게 맞지요. 그러나 AxB=AB는 성립하지만 2x3=23 이 아닌것처럼 문자와 상수는 서로 다른 표기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a(b+c)는 가능하지만 2(3+5)는 불가능한게 아닐까요?
ㅁㅁㅁ(123.98)2011-04-12 17:34:00
문자와 상수는 같은게 맞지요. 그러나 AxB=AB는 성립하지만 2x3=23 이 아닌것처럼 문자와 상수는 서로 다른 표기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a(b+c)는 가능하지만 2(3+5)는 불가능한게 아닐까요?
ㅁㅁㅁ(123.98)2011-04-12 17:34:00
중학교과서에 규약이 저렇게 정의되어 있는데도, 인정 안하면 늬들은 바보다.
냥모(112.173)2011-04-12 21:28:00
수학규칙이 정의한 걸 부정하는 건 한글 표기규칙을 무시하고 \"ace= 에ㅣㅅ\"라고 쓰는 것과 뭐가 다르냐?
냥모(112.173)2011-04-12 21:30:00
답답하네요. 자꾸 상수상수 하시는분들.. 문자도 상수가 될수 있습니다. 곱셈기호 생략에 관한 약속에는 상수가 아닌 \'수\'라고 표시되어있습니다. 표기법에 의한 차이이죠. 그리고 수와 수사이에는 곱셈기호를 생략할수 없지만 수와 괄호가있는 식의 곱은 곱셈기호를 생략할수있습니다. (근거 : 중학교 교육과정 해설, 수학 - 학년별 내용 - 1학년 - 문자와 식) 즉 문제에 등장한 수식에는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미스터쫑(61.252)2011-04-12 23:54:00
근데 48÷2(9+3)이랑 48/2(9+3)은 다른 개념아니냐? 후자는 괄호를 더 추가해서 구분해야 된다고 정해진걸로 아는데 글쓴이새1끼는 왜
d(14.33)2011-04-13 04:08:00
1/2a드립을 치고 앉았냐
d(14.33)2011-04-13 04:08:00
여기서 이 얘기 저 얘기 다 듣다가는 아마 미칠 듯. ㅎㅎㅎ 그냥 문자와 상수의 차이 인정해줘버리면 끝 아님?
길가던손님(211.225)2011-04-17 23:09:00
/d 바보냐
asdasd(211.109)2011-08-07 17:29:00
/d 곱하기가 생략되서 2(9+3) 을 한덩어리로 48÷{2(9+3)}이런식으로 보고 먼저 계산한다고 했으니까 맞는거지
이거 박승동한테좀 보여줘라
논란종결.jpg
아오 정말 짜증나서 올렸다 ㅇㅋ? 우리나라 사람은 2라고 해야하는거여 ㅇㅋ?
288빠들은 다시 상수&문자 드립을 칩니다
저기 ab는 문자라서 상수 9랑 3이랑은 다름요 ㅇㅇ 이지랄 떠는새끼들 진짜 무뇌인증 ㅇㅇ
종결이다.
나왓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수의 정의나 다시 읽어보고 와라
이걸로 끝아니냐? 2로
시발 또 설명못하니까 계수의 정의 뭐의 정의 떠들어 쳐싸지 늬들말대로 계수의 정의를 다시 보고 오면 저게 잘못됬다는거고 그걸 교육이랍시고 그동안 받은 우리나라 중고딩 그 이후까지 다 병신 되는거야
이새끼들이 ㅋㅋㅋ 288이라고 계속 또 하는거냐? ㅋㅋ
친엄마//(3+9)=x로 잡으면 답은 달라지는거냐 ㅋㅋ??
친엄마//문자랑 상수가 \'수\'로서의 의미가 같은건 대수의 기본 가정입니다 ㅄ님아
친엄마//그 가정을 부정하면 기본적인 대수의 모든 연산은 불가능해집니다 ㅄ님아 변수는 그 값이 식의 다른 항의 값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만 다를 뿐 representate하는 존재로서의 표기는 완전한 하나의 수를 나타낸다는 뜻입니다 ㅄ님아
친엄마//그리고 저기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에서 a, b는 어디까지나 임의의 수를 나타내는 것이지 변수만을 지칭하는 것도 아닙니다 ㅇㅋ? 중학교 수학부터 다시배우고 기호학이랑 기초 대수학은 꼭 다시 배워라
문자는 상수가 아니다라는 드립은 어디서 가져온 개념이야?
아니 ㅡㅡ 문제 자체가 잘못되서 답이 못나온다고, 상수끼리 곱하는데 생략질 해놔서 2(9+3)을 한덩어리로 본 색히들은 2가 나온거고
2*(9+3) 이라고 따로 떨어트려 본 색휘들은 288이 나온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개념글 쩐다 오오미
삼각김밥 // 그럼 ㅡㅡ 미분할때 문자랑 상수랑 구분하는건 뭥미?
미분은 미지수 x에 관해 미분하니까 구분하지 그정도는 상식아니냐? x^2y^2+3xy^5+2를 x에 관해서 미분하면 y가 상수취급받지 x랑 같이 노는줄 아냐?
너 문과아니면 아직 대학교 안갔지?
반대로 y로 미분하면 x가 상수취급 받는거고 그럼 ODE다룰 때 y\'=xy+r(x)는 존재하지 않는 꼴이다 할거야?
저거 옛날책같다.
모든 대수학에서 문자든 아라비안숫자든 심지어 하나의 다항식도 수를 표기하고 있는거야 그게 대수의 기본 가정이고 이거 무시하면 대수 자체가 할 필요 없는 의문이 되는거다 10x+35=135에서 x가 하나의 수(여기서 이 식을 참으로 만드는 즉 이식을 만족하는 x는 10)가 아니라면 이 방정식은 풀 방법이 없어 x가 어떠한 수(이걸 풀기전엔 모르는 것이므로 \'변수(variable)\'라 하는거고)이기에 저 식에 대입(代入)을 이용해서 풀수 있는거고 Algebra가 대수(代數)로 번역되는 이유도 그거다
의문->학문 쓰다보니 전혀 다른 단어로 오타났군
마찬가지로 연산자와 각 수집합의 정의 역시 정의할 때 문자를 도입해서 어떠한 집합 S에서 xx를 만족하는 xx의 xx... 이런식으로 대수에서 나타내는데 그 이유는 여기 쓰인 각 element는 무언가를 나타내는 원소들인거고
좆버로우 타야겠다
저 책이 틀리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어? 책을 만든 건 약속을 직접 내린 고대 수학자들이 아닐텐데.
저 책이 틀리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어? 책을 만든 건 약속을 직접 내린 고대 수학자들이 아닐텐데.
저 책이 틀리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어? 책을 만든 건 약속을 직접 내린 고대 수학자들이 아닐텐데.
저 책이 틀리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어? 책을 만든 건 약속을 직접 내린 고대 수학자들이 아닐텐데.
개
념
글
추
천
이딴게 무슨 해법이라고 ㅡㅡ
에혀... 임의의 상수를 확정값이랑 같다고 볼 순 없다.. 저 책에 나오는것은 문자간의 곱셈의 병치식이 우선됨을 보여주는것일뿐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식은 곱셈기호 자체를 생략한것이 모순이므로 잘못됬다고 보는것이 옳다 x가 붙어있었다면 답은 288이 맞다
삼각김밥이 미분 드립치는거 봤는데 미지수 x에 대해서 미분하면 y가 상수취급? 편미분만 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수 x,y,z 가 있을때 d/dx 를 구하면 변수 y , z 는 각자 미분하면 dy/dx dz/dx 로 나타낼수밖에 없는데 상수취급하면 0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미분만 하냐?????? 공업수학만 하다 미분개념자체를 잃어버렸나
y가 x변수의 영향을 받지 않을경우 상수취급하고 영향을 받는다연 x로 치환하므로 의미없
다고 봅니다. y변수를 그대로 사용 하여 미분하는경우는 풀이기법을 제시하기 위함일뿐 다를 의미를 발견하지못함
/ㅁㅈ 고대수학자들이 맞지않는경우도 허다한데 저건 또 뭔...
외국에서 자란사람 무시함? 해외파들이 언제 288이랬음? 솔까 2라고 생각하는대 외국에서 자란 사람들 무시할건 뭐가있음?
이번에 공식화댓다고?? 요새 중학교교과서에서 이래 나오냐 !! 이교과서 만든쌔끼누구야!
니들이 이화여대 수준은되냐 ㅋㅉㅉ 한심한것들
니들이 이화여대 수준은되냐 ㅋㅉㅉ 한심한것들
문자와 상수는 같은게 맞지요.
문자와 상수는 같은게 맞지요. 그러나 AxB=AB는 성립하지만 2x3=23 이 아닌것처럼 문자와 상수는 서로 다른 표기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a(b+c)는 가능하지만 2(3+5)는 불가능한게 아닐까요?
문자와 상수는 같은게 맞지요. 그러나 AxB=AB는 성립하지만 2x3=23 이 아닌것처럼 문자와 상수는 서로 다른 표기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a(b+c)는 가능하지만 2(3+5)는 불가능한게 아닐까요?
중학교과서에 규약이 저렇게 정의되어 있는데도, 인정 안하면 늬들은 바보다.
수학규칙이 정의한 걸 부정하는 건 한글 표기규칙을 무시하고 \"ace= 에ㅣㅅ\"라고 쓰는 것과 뭐가 다르냐?
답답하네요. 자꾸 상수상수 하시는분들.. 문자도 상수가 될수 있습니다. 곱셈기호 생략에 관한 약속에는 상수가 아닌 \'수\'라고 표시되어있습니다. 표기법에 의한 차이이죠. 그리고 수와 수사이에는 곱셈기호를 생략할수 없지만 수와 괄호가있는 식의 곱은 곱셈기호를 생략할수있습니다. (근거 : 중학교 교육과정 해설, 수학 - 학년별 내용 - 1학년 - 문자와 식) 즉 문제에 등장한 수식에는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근데 48÷2(9+3)이랑 48/2(9+3)은 다른 개념아니냐? 후자는 괄호를 더 추가해서 구분해야 된다고 정해진걸로 아는데 글쓴이새1끼는 왜
1/2a드립을 치고 앉았냐
여기서 이 얘기 저 얘기 다 듣다가는 아마 미칠 듯. ㅎㅎㅎ 그냥 문자와 상수의 차이 인정해줘버리면 끝 아님?
/d 바보냐
/d 곱하기가 생략되서 2(9+3) 을 한덩어리로 48÷{2(9+3)}이런식으로 보고 먼저 계산한다고 했으니까 맞는거지
http://blog.naver.com/chlwnsghgkgk
ㅇ
책에는 분명히 괄호를 추가해서 (5ⅹa)구분해놓았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누기 조까고 곱셈에 지들 맘대로 중괄호를 넣는지 이해가 안가네.
;;; 교과서가 달라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