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소 전후 2.4cm 상승, 2/3, 2/9, 1/9 기압 (질소 이산화탄소 산소)
2. [문제] 2기압일때는 수면상승 어케 되는가? 2기압일때랑 1기압일때 반응속도, 속도상수, 활성화에너지 차이는 어케 되는가?
2기압일때는 연소 전후 1.2cm 상승
압력 높을때가(2기압) 더 빠름(몰수 일정, 부피 감소해 농도는 증가)
속도상수는 절대온도/활성화에너지에만 영향받으므로 압력변화에 노상관
활성화에너지는 촉매에 영향. 압력변화에 노상관

3. 이거 다시 생각해보니 모범답안은 반응식 쓰고 기체 상태의 (생성물계수합)-(반응물 계수합)으로 비교하는게 모범답안인듯
문제에 같은 양의 산소가 소모되었다고만 했지 그 양이 얼마인지는 언급을 안했음
난 에텐 0.01몰 전부 소모하는데 필요한 산소가 0.03몰이니 이걸 기준으로 하겠다고 하고 풀었고
나를 포함한 답맞추던 다수도 아예 수면 상승값을 구해놓은거보면 다들 그렇게 계산한거같은데, 원래는 첫줄 느낌으로 설명해야 좀 더 일반적?인 풀이인듯
감점이 있을지는 알 수 없으나 그래도 크진 않을듯..?

4. zn(산화) / cu(환원) (금속 이온화경향)
반쪽반응식 : 1~3도 틀렸을 수 있지만 이건 더 아리까리하네 ㅋㅋ 물질 상태는 생략함

산화 전극의 반쪽 반응 : 답안지에는 zn->zn2+ + 2e- 라고 썼는데 산성용액인걸 고려해서 양변에 뭘 더 했어야했나 싶네 근데 실제로 산화하는건 zn 뿐이니
상관없지 않을까...?
환원 전극의 반쪽 반응 :
금속의 이온화경향 생각했을때도 그렇고, 실제 표준환원전위도 구리이온이 수소이온보다 커서 둘다 있으면 구리이온이 먼저 환원되는게 맞는데,
구리 이온이 레몬 안에 왜 있음 h30+가 환원되야하는게 맞음
근데 수학 조져서 이제 상관없음

수학

작년/올해 비교

작년의 경우, 1-3 확통이 답을 구하기는 올해보다 어려웠고 3번은 발상은 쉬웠는데 계산이 좀 더러웠음(3-2. 근데 3-3에 계산결과가 조금 쓰일수도 있는 ㅇㅇ)
2-3에 시간을 썼으면 풀만하고 2-4는 시간을 써도 어지러웠음

올해는 뭔가 답을 구하기는 쉬운데 설명하는게 좀 그랬지 특히 4번 나는 죽어도 밑에 모답올린사람처럼 못쓰겠다 어케 하는거냐
연대 벡터문제는 다 이런듯..하도 수가 적어서 있는지 모르겠지만 기하러도 못풀만한게 수능식 벡터랑 되게 다름
3-2도 왜 균일하게 모으는거보다 큰큰 작작으로 모으는게 더 큰지 설명 안한 경우가 태반일거같음. 그치만 감점은 크지 않을 느낌
간간이보면 논술 예시답안도 설명해야될거같은데 슬쩍 넘어가버리는 경우 꽤 있음

올해 계산은 연대치고 그리 ㅈ같지 않았다고 봄 솔직히 그나마 해야될게 1-2 정도인데 그래도 자연수의 제곱의 차 구하면 되서 할만했음

컷(치대)
작년 치대 컷 낮았던건 화학 탓이 큰거같음.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모르면 쓸 말이 아예 없는 시험이었음
올해는 못해도 65+이 합격자 평균일거같음
연대 점수 거의 발표 안해서 아마 우린 영원히 이번 컷이 몇점인지 알 수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