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 10월에 연대 치고 많이 아쉬워했습니다.
근데 그 다음주에 시립대가 있어서 3일만 아쉬워하고 4일부터 다시 논술 잡았습니다.
(쓴 데가 최저도 없고 국영 하기가 죽어도 싫어서 논술만 팠지만..)

연대 계속 생각하다가 뒤에거 다 놓칩니다. 뭐 안되면 운명이라 생각하시고 된다면 감사하게 가면 되는것이고

합리적인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不滅都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