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은 오징어게임이다

오징어게임에서 참가자들이 세상에서 버려지고 마지막 수단으로 오징어게임에 참가하듯이

논술보는 사람들도

수시에서 버려지고

정시에서 마저 버려지고

마지막 수단으로 오징어게임에 참가한다

물론 수학을 존나 잘해서 논술을 보는 사람도 있겠지

그런사람은 오일남 할아버지 역할을 하겠지












게이들아 다들 주인공은 한 번쯤 해봐야하지 않겠냐?

다들 성기훈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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