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는 체감이 안됐는데 11월 되니까 엄청 불안해지네
나만 그런가?
학교에서 친구들 합격 불합격 소식 들리니까 더 체감되는거 같음 수능이 진짜 얼마 안남았구나 하고
과기대 시험도 점점 다가오니까 떨어질거 같아서 너무 떨린다
내신도 엉망이라 실수하면 바로 컷인데 실수 안할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