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안전하게 낮공 썼으면 됐을것을 미쳐가지고 6상향을 질러버렸다. 최소 75점 확보해놓고 매일밤 연대 합격하는 상상하면서 행복회로 돌리다가 잠 못자고 현타와 함께 아침을 시작하는 내가 싫다.
3-2 조져서 재수도 못하고 나머지 가망 없어서 연대 떨어지면 걍 한강 가야하는데 진짜 무슨 생각으로 이런거냐. 과거의 나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