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특정한 경우에만 해야함
그냥 수학(+과학)만 공부해서 가면 되니까 개꿀 이런 마인드면 6광탈 가능성 높음
1. 현역
현역의 경우에는
- 6모 이후에도 모의 성적상 인서울이 위험하고
- 그런데 올해 무조건 가야하고(재수는 절대 안한다) 인서울은 돼야한다
그러면 논술올인을 해볼만함
본인이 수학은 잘한다(통합수학 기준으로는 1등급은 되는정도) 그러면 더 좋고
예전 내 과외학생도 국어만 2고 수탐은 3~4, 영어는 4~5(그땐 영어 상평이었음) 이런 상태였는데
6모 이후에 논술올인으로 돌림(수능은 최저 맞추는 용도로만 하고)
정시로는 인서울이 힘들어보이고 재수는 절대 안한다 해서 수학실력이 좋은건 아니지만 어쩔수없이 논술한거지
나머진 다 떨어졌는데 운좋게 동국대는 갔음
2. n수
일단 재수를 한다 -> 그럼 당연히 정시가 메인이고 논술은 여유가 있으니 같이 준비하면 되는거고 (이건 이견이 없는 부분)
반수는 휴반, 무휴반 나뉘는데 휴반은 시간여유가 어느정돈 있는편이고 학교 다닐때도 어느정도는 공부할거니까 정시를 메인으로 하는걸 추천한다
그래서 논술반수는 시간여유가 부족한 무휴반을 하는 상황에서 선택하는 것이 좋음
(하지만 갠적으로 정말 학교를 바꾸고 싶다면 무휴반은 추천하지 않는다. 그냥 학교생활 충실히 하면서 혹시 찔러보기 식으로 한다면 몰라도)
다만 본인이 다른과목(특히 국어)이 정말 그 시간내에 올리기 힘들다 + 그런데 수학은 잘한다(통합기준 1등급 정도는 돼야함) 그러면 논술반수 해볼만함
근데 수학도 상위권이 아닌데 그냥 다른과목도 안되니까 논술 -> 이건 아님. 그냥 정시하면서 전과목 공부하는거 외엔 방법 없고 반수가 아닌 재수를 해야한다
본인 n수인데 진짜 국어를 도저히 못올리겠음..걍 하자있음..수학도 3이어서 잘하지는 않는데 그냥 1년동안 수탐만 존나게 파서 최저 3합 5,6맞추고 서성한 도전해보려는데 ㄱㅊ?..수학은 가망성 보이는데 국어는 제로여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