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과기대 모논 1-2번이 문제와 해설이 이런 식인데요
솔직히 현장에서 이런 식으로 서술하는건 어려울 것 같고, 현우진쌤 방식대로 닮음 도형의 변 길이만 구해서 닮음비로 문제를 풀어나가자니 서술 시간이 더 오래 걸릴거같아서 그냥 a1이랑 a2 구하고 'a3, a4,...an도 같은 방식으로 넓이가 구해진다. 따라서 a1=2a2=...=2^(n-1)an이므로 수열 an은 첫째항이 sqrt(2)-1/4이고, 공비가 1/2인 등비수열이다.' 이런 식으로 서술해도 감점이 있을까요? 적고 나니 논리가 부족해보이네요
솔직히 현장에서 이런 식으로 서술하는건 어려울 것 같고, 현우진쌤 방식대로 닮음 도형의 변 길이만 구해서 닮음비로 문제를 풀어나가자니 서술 시간이 더 오래 걸릴거같아서 그냥 a1이랑 a2 구하고 'a3, a4,...an도 같은 방식으로 넓이가 구해진다. 따라서 a1=2a2=...=2^(n-1)an이므로 수열 an은 첫째항이 sqrt(2)-1/4이고, 공비가 1/2인 등비수열이다.' 이런 식으로 서술해도 감점이 있을까요? 적고 나니 논리가 부족해보이네요
잠깐 출제 근거좀 볼게 24 모의임?
네 맞아요
근데 다시보니, 애초에 귀납적 추리 해버려서 , 부분감점은 감수해야할껄 저 서술은
저렇게 하기 싫으면 ak ak+1해서 두 사이 관계 구하면 됌, 비율도 이용하지는 않지만, 일반항을 구해버린거라서, 비율 구한것처럼 됌.\
즉, 수학적 귀납법같은 논리 쓰자는 거임
ㅇㅎ 감사합니다
정 찜찜하면 삼각형들끼리 닮음비가 계속 같다는 내용 정도 추가해주면 되긴 함
그렇다 하더라도 감점은 감안해야겠죠?
감점 가능성이 없진 않겠지만 확실하지 않으니까 실전에선 현실적인 문제들(답안공간 부족이나 시간상황 등)을 고려해서 뭐가 더 나은 판단인질 고려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