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과기대 모논 1-2번이 문제와 해설이 이런 식인데요

솔직히 현장에서 이런 식으로 서술하는건 어려울 것 같고, 현우진쌤 방식대로 닮음 도형의 변 길이만 구해서 닮음비로 문제를 풀어나가자니 서술 시간이 더 오래 걸릴거같아서 그냥 a1이랑 a2 구하고 'a3, a4,...an도 같은 방식으로 넓이가 구해진다. 따라서 a1=2a2=...=2^(n-1)an이므로 수열 an은 첫째항이 sqrt(2)-1/4이고, 공비가 1/2인 등비수열이다.' 이런 식으로 서술해도 감점이 있을까요? 적고 나니 논리가 부족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