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뭔일이 있었길래 주말에 쉬지도 않고 시계를 파는거지목소리 다 쉰채로 "시계사세요~시계사세요~" ㅇㅈㄹ 떠는거 보고 속으로 측은지심 들었는데 존나 싸구려길래 발끝으로 쪼인트 까려던거 겨우 참음;;
맘같아선 사주고싶지만 솔직히 너무 돈낭비지
시험날이라 찾아온거겠지
그래도 주말에 나와서 싸구려 시계파는게 여간 쉬운일이 아니잖아 싸구려 시계 좆도 안팔릴텐데 차라리 집안에 처박혀서 쉬는게 낫지않냐? 근데 그 사람들이 거기서 그딴 싸구려 시계나 팔고 있었다는건 그만큼 그 사람들이 가난하고 절박하다는걸 의미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