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뭔일이 있었길래 주말에 쉬지도 않고 시계를 파는거지
목소리 다 쉰채로 "시계사세요~시계사세요~" ㅇㅈㄹ 떠는거 보고 속으로 측은지심 들었는데 존나 싸구려길래 발끝으로 쪼인트 까려던거 겨우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