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자연계 기출인데
tan세타는 세타 범위에서 0이 될 수 없으므로 양변에 tan세타 곱하면 tan세타에 대한 완전제곱식 나오니까 tan세타 값 구하고 세타 범위가 있으니 세타 값도 구해서 cos세타, sin세타 구해주고 답 구해냈는데
답지랑 완전 다른 방식이더라 tan를 sin, cos으로 바꿔서 품
심지어 답지에는 부분점수 기준까지 같이 있어서 이게 엄청 애매해짐
내가 알맞게 푼 문제여도 정해져 있는 답지와 일치하지 않으면 오답처리가 되는건지
아니면 기출, 모의논술 답지에 있는 채점기준은 예시일 뿐이고 실제 시험에서는 다 정답 처리 하는건지
혹시 알고있는 사람 있어?
채점기준표 대로 풀수잇도록 하고 그리고 탄젠트 그렇게 잇는데 근을 왜 구하나여 답 형태가 s-c이면 sc,s-c에 관한 정보를 얻을려는 생각을 하도록 바꾸샘.
세타 범위를 준건 1~2에서 2사분면으로 좁히라고 준거같고
약술 전문 학원 쌤 피셜: 해설대로 가는게 정석이지만 출제자의 의도와 다른 풀이로 인해 심대한 영향을 끼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