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의논술 주제가 본논술 주제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듯함.
그런데 주제를 쭉 써서 정리해보니까 대충 세종대가 잘 내는 느낌의 문제가 뭔지는 알게됨.
새롭게 정의된 함수, 음함수 미분, 함수 추론, 귀찮은 적분
이정도는 거의 무조건 나온다고 봐야함. 사실 이거 안나오는 수리논술이 어디있겠다만은 여튼 이 넷은 세종대에서 묻는것도 비슷하게 물어보니 좀 신경을 쓰면 좋을듯함.
의외로 발상적이거나 과하게 복잡한 적분문제를 잘 안내는거 보니 아무래도 점점 대가리가 딸려도 풀만한 문제를 주려는거같긴 하지만 적분 그 자체로 좀 거슬리는 문제는 매년 한번씩 나옴.
특히 올해 모논은 특이하게 수1 수열을 내서 혹시나 기대할만함.
개인적으로는 미적분 수열계산 시키거나 수1에서 잉여류를 통한 수열 계산을 시킬거같음.
결론
1. 세종대는 매년 미적분 위주로 음함수, 함수추론, 새롭게 정의된 함수, 귀찮은 적분 정도를 출제함
2. 올해 모논으로 보아 수열쪽이 나올것 같음
3. 그래도 난이도는 점점 내려가는 추세이니 쫄지 말고 아는거 하나라도 더 쓰고오면 붙을것
여붕이랑 세종대 논술이 뭔 상관임ㅋㅋㅋㅋㅋ
이거ㄹㅇㅋㅋㅋ
이 새끼는 여자 말투 쓰는 성의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