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영재학교, 과학고가 없었으면 1컷이 지금보다 8점은 더 올라갔을거라 생각함. ㄹㅇ 막 경시대회 나가서 상타고 학교에서 내는 능지테스트 풀고 영재교, 과고 붙는애들이 수능공부 각잡고 하면 거의 다 평균백분위 99에 수렴한다고 본다.
2. 요즘 수능수학은 킬러와 준킬러 사이의 난이도 차가 불분명해짐. 막 28번이 30번보다 어려울때도 있고 21번이 15, 22번보다 어려울때도 있음. 그대신 전부 다 건드려 볼만한 문제가 됐다는거고 공부만 열심히 하면 누구나 해볼만한 시험이 됐음. 진짜로 자기가 풀 수 있는것만 풀면 1등급 나올수있는 느낌, 예전같이 21, 29, 30이 넘사벽으로 어려워서 다른거 다 풀고도 손 못대서 2등급 맞은 사람이 수두룩한것에 비해서는
2번 ㅇㄱㄹㅇ 2017 2018때는 정말 30은 공부하든 안하든 못푸는문제니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별로라고 생각함. 지금은 그래도 노력한거에 어느정도 비례하는 시험이라고 생각 ㅋㅋ - dc App
17, 18 그거는 진짜 한시간, 두시간, 몇날며칠을 줘도 못풀 사람들은 못풀거임 ㅋㅋㅋ 개다가 1830 푼 사람들중 절반 이상은 그래프 그려서 극소되는지점 직관으로 알아낸 사람이다 ㄹㅇ
나 과외햇던학생이(수능과외는아니엇음) 17수능 수학 100이엇는데 30 대체 어케풀엇노 하니까 자기도 조건만족하는함수 특수한걸로 대충 찍어맞춰서 햇다고.. ㅋㅋ 그거 제대로푼사람은 손에꼽을듯 - dc App
현명하네 막상 시험장에선 그런거 생각해내기도 어려운데 그래도 진짜 그나마 현실적인 풀이 꼽자면 고르고 골라서 기울기함수 인듯 ㅋㅋㅋ
ㅋㅋㅋㅋㅋ 수능은 약간 그런걸 암묵적으로 요구하는거 같음. 의도 자체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