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영재학교, 과학고가 없었으면 1컷이 지금보다 8점은 더 올라갔을거라 생각함. ㄹㅇ 막 경시대회 나가서 상타고 학교에서 내는 능지테스트 풀고 영재교, 과고 붙는애들이 수능공부 각잡고 하면 거의 다 평균백분위 99에 수렴한다고 본다.


2. 요즘 수능수학은 킬러와 준킬러 사이의 난이도 차가 불분명해짐. 막 28번이 30번보다 어려울때도 있고 21번이 15, 22번보다 어려울때도 있음. 그대신 전부 다 건드려 볼만한 문제가 됐다는거고 공부만 열심히 하면 누구나 해볼만한 시험이 됐음. 진짜로 자기가 풀 수 있는것만 풀면 1등급 나올수있는 느낌, 예전같이 21, 29, 30이 넘사벽으로 어려워서 다른거 다 풀고도 손 못대서 2등급 맞은 사람이 수두룩한것에 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