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모의 문제 조교가 전날에 술먹고 그냥 낸 거 같음
2.확통 너무 인내심 테스트 아닌가
3.그 좋아하던 접선 어디갔어
4.4번 제대로 풀어도 최대값이란 단어 땜에 잘못 풀었나 생각함
내가 모논 봤을 때 적었던거 옮긴건데
2번 3번은 쉬우니까 그냥 언급 안할게
(사실 3-2 못풀었어 ㅎㅅㅎ)
(1-1번)
양수조건 없어서 산술기하 쓰면 0점 맞는거 같음
대학 풀이 조교인거 같은데
그렇게 해설하면 경희대 해설 참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듯
(1-2번) 사실 자기들이 잘못 내놓고 체면상 답은 없다로 한 거 같음
(4-1,2번)
제시문 사인법칙 어디다 쓸까했는데 정말로 하나도 안보여서
기본적인 걸로 풀었음 ㅂㅅㄷT는 삼각함수로 풀었다고 하는데
나는 저걸로 4번에서 점수 안깎였음
그냥 이런 것도 있다해서 올린거고
부족한 서술 부분 피드백 다 받음
점수는 80/100이였나 70후반이였나 어쨌든
난 1-1 발상이 어렵..
매개변수 잡는거요?
넹 알고나니 쉬운데 첨에 전혀 생각이 안났어요
맞아요 ㅠ_ㅠ 저는 그나마 원의 방정식 때문에 겨우 가닥 잡았어요
근데 저게 합성이라 맞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저때는 교육과정 내 였는데 지금은 아니니까
합성은 교육과정 아님. (다만, 합성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 '덧셈정리에 의해' 라는 말을 기술했다면 큰 감점은 없을 것 같음.) - dc App
ㄴㄴ 1-2 같이 최대가 존재하지 않음 같은 문제 경희대, 단국대, 연세대에서 과거에 기출한적 있슨.
4번 문제 반원에서 아래부분 반원 보조로 그리는 발상을 어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