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가서 동기들이 학력이 높아 자격지심이 생기더라

그리고 단 한번이라도 열심히 한 경험이 없어서 난 도전했는데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다시 열심히 한 경험이 없는 놈으로 돌아왔다.

그냥 다 후회되고 내 자신이 부끄럽다

무언가에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