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갈때(2014학년도)는 논술 전성기여서 정시론 못갈대학을 논술로 많이갔는데
당시 전반적으로 논술인원이 정시인원과 비등한 정도였음
내가 입학한 고대는 정시보다도 많았음 ㅋㅋ
지금은사실 수학만 잘하는게아니면 일반적으로 정시가 논술보다 기댓값?이 높다고 봐야할듯
정시는 많이 늘었고 논술은 너무 줄었고..
다만 이때문에 논술 인기가 떨어지고(논술 실제로 제대로 준비하는 애들이 줄어들고) 수능수학 범위가 좁혀지면서 정시하는 애들이 논술을 병행하기 부담스러워지면서
내가 논술을 잘 준비했다는 가정하에선 생각보단 그렇게 예전에비해 빡세진건 아닐수도 있음
겉보기 경쟁률은 인원감소가 심한 상위권대학은 폭등하긴 했다만 (서성한은 옛날에 비해 경쟁률 거의 1.5~2배는 되는거 같음)
수시숫자가 줄고 N수생 늘고 불수능되면서 어쩔수없는 논술해이 많음
근데 뒤쪽 말이 더 공감가요 그만큼 미/확/기 다보는곳은 그거다한사람이 훨씬 유리하니 허수비율이 크긴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