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포인트는 '분류하기' 일거임.

상황을 관찰해서 케이스를 여러개 나누고 그것으로부터 각각의 다른 결과를 구해내서 종합하는 문제가 나올 확률이 높음. (다만 주제는 모호함. 경우의 수나 적분에서 나올 것 같음.)

왜냐?

논술은 당연히 수학 잘하는 애들을 뽑겠다는 의도인건 맞지만 의대논술이라면 거기에 '의대에도 적합한 학생인가?' 도 논할 필요가 있음. 그럼 수학문제에 그걸 어떻게 녹여낼까?

의사는 환자의 증상을 보고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법이나 약을 투약해야함. 따라서 항상 상황을 분류하여 정보를 처리하는데에 능해야하고, 이를 수학에 접목하면 나오는건 저거밖에 없음.




결론 : 개소리니 적당히 걸러듣고 반박시 니말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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