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필수 한국사 하고 나서 2018 다음으로 두 번째로 난도가 높았던 걸로 나오는데(1등급 비율이 낮은 순서)
4등급까지 누적 인원이 전년 대비 4만 3천명이 줄어듦
작년하고 수능 응시 인원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영어가 헬파이어라 최저 충족 인원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나도 동의함)
나는 거기에 플러스로 한국사가 최저에 들어가 있는 대학들은 한국사 때문에 나락가는 사람들 예년보다 많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음
한국사 그거 어떤 학교는 4등급 어떤 학교는 5등급인데 누가 못 맞추냐고 하겠지만
성적을 보다시피 한국사에서 이렇게 일격을 맞은 학생들이 나오고 있지 ㅇㅇ
다는 아니고 실질경쟁률이 원래 낮게 형성되는 곳들은 여기서 또 빠지는 숫자가 좀 크게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
한국사못맞추는건병신인가진짜 - dc App
논술 조진 새끼의 눈물나는 기도글 같음.
ㄴ ㅋㅋㅋㅋㅋㅋ통찰력미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