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학년도때, 인하대 오전논술 지원했었음.
22학년도에도 중도 이탈생이 많았는데
대충 반마다 절반이상정도,
근데, 이번에도 그보다 조금 적은 정도
하지만 반에서 절반 가까이 사라져있음.
또, 확실히 시험끝나고 고사장에서 내려오는데,
사람이 없긴하더라.
이제 시험이 끝나고,
집을 갈려고 지하철을 타려고하는데,
보통 시험장에서 대중교통 가는길에는
애들끼리 답맞추거나 하는 애들이 꼭 보임.
예를 들자면, 과기대같이
다 풀어야 붙는 논술 시험이 끝났을때
분위기를 생각해보면됌.
근데, 그런애들이 전혀 없고,
엄마 옆에서 우는 여자,
그리고, 애들끼리 모여서
죽쌍쓰면서,
서로 못풀었는지
선뜻 시험이야기는 꺼내지도 않더라고..
근데, 이 분위기가
내가 논술 시험쳤던 22학년도 오전 끝나고 나오는 분위기랑
매우 똑같았음
난 다끝나고 계단 내려오는데 일단 하나 뺴고 다풀었다면서 웃는색기 기억남는데
난 그런애들 별로 못봄, 높공이랑 같이 시험봤냐
제발 컷 똑같게 해주세요 진짜 제발요 ㅠㅠ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