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부족해서, 사놓고 풀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
일단 현역때, 미적 1~2/ 기하,확통 모두 1등급이였음.
영어 ㅈ밖고 내신같은거 관리 안해서,
좋은 대학은 논술밖에 없었는데,
한양대, 2년 연속 예비만 뜨길래.
아주대 붙었는데 그만두고,
공부는 내 길이 아닌가 싶어서
다른 일 찾고
무슨일해야하지 하면서
노가다/알바등 하면서 지냈음.
노가다하다, 건축 시공/ 설계 배우니까
은근 재밌더라구,
옛날 마인크래프트 어렸을적에
즐겨하던 기억도 나고 하더니,
이번년도 9월달에
학교는 따지지말고,
건축관련학과 가면 재밌게 살지않을까 싶어서지원함.
수시 신청만 해놓고, 맘편히 있다가
10월달부터 김종두 강의 들으면서
2달 일하면서 준비했는데,
대학교 합격하니까 좋다.
대학은 현역때 원하는 대학은 아니였지만,
내가 하고싶은걸 찾고 관련된 걸로 진학하니까
기분이 좋음.
혹시, n수생들 있으면 힘내라
중꺽마
멋져요 응원합니다
어디감
광운합격, 시립 예비 안정권, 인하대 예비3
나도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학교다닐땐 그냥 무지성 학교이름만 졸졸따라다녔는데 다시 하고싶은 공부 하려고 대학 들어옴..
시립대 과가 어딘가요ㅠㅜ
건축이엿나 건공이였나 둘 중 하나임
사실 님이 승리자 자기가 좋아하는 일찾았으니..
그 생각이 들긴하더라, 중고등학교때, 직업관련 체험 많이해볼껄
광운대 과가 어딘가요? - dc App
왜 너 무슨과인데
건축학과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