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씹 상향으로 경희 시립 두개랑
나머지는 건동홍 미만으로 썼는데
5패 1승 성공함. 과는 경희 중?상위 공대임
자기가 수시도 안되고 정시도 안될것같으면
일찍부터 논술준비 하는게 좋은듯.
본인은 정시 수시 다 박을것같아서 1월부터 꾸준히 논술준비를 해왔고 설렁설렁 하기는 했지만 그게 도움이 많이 된것같음.
대충 학원에서만 해서 거의..주에 네시간정도..?
위에 운이냐 실력이냐 글이 많은데 본인은 전적으로 운으로 붙은거긴함.그래서 나는 자기한테 맞는문제가 나오면 붙고 아니면 떨구는거라 생각함ㅇㅇ

경희 복기하자면 진짜 무조건 붙고싶어서 존나 간절하게 계산 다 했음. 진짜 뭐 할때도 왜이걸 하는지 하나하나 주석달고.
1번문제 공비 다 계산해서 적고 제곱수이기는 한데 무슨 네자릿수/네자릿수 이것도 다 계산했음.
2번문제 확통사실 반쯤 놓고있던터라 보고서 조졌다 싶었고 샹각없이 하다가 제시문에 중복조합도 못보고 그냥 C때려서 680답 냈음.
2-2는 680에서 빼면 되겠지 하고 하나 뺄때마다 답안지 한줄 꽉채우면서 설명하고 뺐더니 289나왔음.
3-2는..그냥 뭔가 그날따라 기하가 잘 풀린것같음.평소라면 못풀었을것같은 문제인데 발상이 딱 떠오르드라.
기출에 기하 많이 안나오길래 유기했다가 몇달만에 보는 기하였는데 뭔가 이 점이면 최대일것 같았고 그거 적었더니 맞았음.

2-2틀리고 제시문 안쓰고 근거 빈약하고 이래서 15일까지 존나 쫄리다가 확인하니까 붙었드라.
뭔가 아쉬워서 내년에 최저없는대학 논술 써보기는 할듯ㅇㅇ
한번더 하는 게이들은 힘내고 예비 받은사람들은 다 붙길 바라
궁금한거 있으면 성실히 답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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