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교과 과정에서 배운 것만 쓰는것은 당연하고,
"ㅋㅋ 이것도 모르면 니가 교수냐?"
이 마인드로 쓰면,
식이 많이 간결해지긴함.
특히, 쓸데없이 이 풀이로 가는 이유같은 거
잘 안적게 되더라
'이렇게 하니까 ~ 증명되던데~?'
'이 식 풀었더니 이렇게 되던데 ㅋ?'
'적분하면 이렇게 되는거 당연히 알지?'
샌드위치 정리처럼 이름만 없고 교과 과정에 들어가 있는 것도
서술할때, '어차피 이거 샌드위치 정리인거 너도 알잖아~'
이런 마인드로 써도 됌.
내가 굳이 저렇게 서술마인드 쓰라고 하는 이유는
밑글 질문처럼,
해설지 처럼 쓰는 것도 정석적이여서 좋지만,
보통 시중 문제 해설지는 보통 아무것도 모르는 애한테
납득시켜주려는 이유가 들어있음.
그러니까, 모든 걸 알고있는 사람에게 설명하는 방식하고는 맞지않다고 생각함 ㅇㅇ.
ㅇㅈ 중앙대 칸 ㅈㄴ 작아서 다 그따구로 했음 필수 문구
1. 이,그,저 2. 같은 방법으로,~~ 3. 마찬가지로,~~ 4. 임을 알 수 있다~
우리가 문제풀고 뒤에 답지에서 해설읽을때와는 달리 채점자가 문제를 전부 꿰고있는 상황이니깐 덤덤하게 논리 도약하는게 허용되는듯
ㄹㅇ - dc App
좋은 설명
나도 세종대 무한대/무한대 그냥 식 적어놓고 바로 답 적고 둔각 구하는 것도 이거 오른쪽으로 가면 점점 벌어지니까 둔각이죠 이렇게 쓰고 우함수도 그냥 이3끼 우함수니까 부호 뒤집어도 적분값 똑같잖아요 ㅋㅋ 이런식으로 씀
김기원식 서술법 ㅋㅋㅋㅋ
k^2-3k-4=0 (1) k^2-3k-4=(k+1)(k-4)=0 이므로 k=-1 또는 k=4 (2) k^2-3k-4=0 에서 k=-1 또는 k=4를 얻는다 약간 이런 느낌임?
이게 진짜 맞아 개개개개갶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