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분당이라 마을버스타고 20분이면 단대 도착함.숭실대는 지하철 두번 갈아타고 50분.근데 국숭세단 라인이여도 이과는 숭실이 조금 더좋은 것 같아서 고민임...과는 당연히 단국대 반도체가 끌리는데...
이건 너무 닥후인데 화학과는 좀 화공과도 아니고
화학과를 뜻이 있어 가는게 아니라면 숭실대 전과/복전 제도를 알아보고 결정하는게 좋아보임
당연히 단국대지 ㅋㅋ
숭실 반도체여도 단국임이건
가까움+과 더 좋음=닥 단대
숭실은 과가. 학교도 작고
닥단임
숭실이 건대도 아니고 뭔 화학과야ㅋㅋ
버뜨...숭실대가 학제개편해서 융복전 간편하게 한다니 화공과 복전 염두하고 가는것도 괜찮음. 적성만 맞으면. 단대 전자계열이 아웃풋 취업은 소소하다는 이야기가 있음
숭실가서 전과할거같은데
숭실대 화학가가서 반도체전공으로 돌리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