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원망스럽다ㅠ 원서 쓸 때 엄마랑 상의하면서 나는 그래도 논술이니 낮은 과를 원했고 엄마는 계약학과를 쓰자고 하셨다 그거로 싸우게 됐고 결국 홧김에 그럴 거면 엄마 원하는 대로 다 쓰라고 했다 나는 계약학과 수리논술을 쓰게 됐고 최저를 맞추고 시험을 보았지만 결과는 한 자리수 예비다 절대 빠지지 않는 다는 걸 알고있고 과를 조금만 낮췄으면 무조건 합격이었겠다는 생각도 든다.. 꿈에서도 나오고 계속 그 생각이 난다 수능은 한 과목 말아 먹어서 그 학교는 택도 없는 성적이다.. 엄마가 너무나도 원망스럽게 느껴진다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멘탈이 버티지를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