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까, 몇살까지는 이 대학가야한다는 글

거기에 써진 대학서열은 관심없고,

그 글 자체가 의미없는 글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해석에 따라 다르게 볼 여지가 있지만,

그 글 의미자체가



남들이 지나간 길을 늦은 출발하는만큼,

더 열심히 높은 곳을 향할 가짐으로 또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한다는 것


라고 생각함.




가끔, 몇살에 이 대학가면 ㅍㅌㅊ? 이런 글 올라오는데,

솔직히, 본인이 노력해서 그 대학에 들어갔다면, 나는 괜찮다고 생각함.


근데, 보통 그런 글들은 본인 노력안해놓고,

남에게 위로받고 싶어서, 올린 글들이 태반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