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술할 "메디컬"은 간호, 보건 등은 제외한 의치한약수 only라는 점과, 천상계와 인간계로 대표되는 학벌 비교의 전제는 예체능 등과 같이 공부와는 다른 계열로 진출한 표본에 대해서는 논외로 쳤다는 점을 기저에 깔고 시작하겠음.
밑에 어떤 애가 써놓은 4수 약대를 기준으로 예를 들면
천상계(메디컬) 구성원들 중에서는 ㅍㅎㅌㅊ,
인간계(비메디컬) 구성원들 중에서는 상대평가가 가능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음.
즉, 천상계로 승급할 능력을 갖추지 못한(메디컬 성적임에도 서울대 비메디컬이나 계약학과 등으로 소신선택한 사람들을 제외한) 모든 인간계 구성원들과 몇수면 ㅆㅅㅌㅊ니, 이 나이면 ㅅㅌㅊ니 어쩌니 하는 상대비교 자체가 불가. 둘 사이의 경계에 벽이 가로막는 상태.
<<이런 식으로 보는게 맞을듯
ㄹㅇ 그게 맞음
ㄹㅇㅋㅋ 일반 vs 메디컬은 넘사급 경계라 비교가 안됨
저 구분이 맞는게 약수 이상은 무한 n수 꼬라박아도 못갈 애들이 비메디컬 구성원의 거의 대부분임. 물론 설연고나 서성한같이 어떤 특정 라인의 비메디컬 대학도 무한 n수 박았을 때 못오는 사람들이 대다수겠지만 약간 느슨한 경계의 느낌이라면 메디컬부터는 넘사의 경계가 명확해지는 느낌임. 그리고 비메디컬은 계약학과를 제외하면 이후의 취업까진 보장하지 않지만 메디컬은 상위 계층으로의 사다리로 작용하면서 전문직 취업을 담보한다는 점도 있어서 사실상 n수고 나발이고 일반대 재학생들과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수가 없지. 1부리그 2부리그마냥 평가를 아예 따로 매겨야 됨
그래도 잘모르지만, 서카포 일부들은 약대랑 비슷하지않냐?
괄호에 써있음
약대 논술 몇개는 잘 찾아보면 일반인도 붙음 내년에 지원해봐라 학교 이름값 없는 곳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