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술할 "메디컬"은 간호, 보건 등은 제외한 의치한약수 only라는 점과, 천상계와 인간계로 대표되는 학벌 비교의 전제는 예체능 등과 같이 공부와는 다른 계열로 진출한 표본에 대해서는 논외로 쳤다는 점을 기저에 깔고 시작하겠음.


밑에 어떤 애가 써놓은 4수 약대를 기준으로 예를 들면

천상계(메디컬) 구성원들 중에서는 ㅍㅎㅌㅊ,

인간계(비메디컬) 구성원들 중에서는 상대평가가 가능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음.
즉, 천상계로 승급할 능력을 갖추지 못한(메디컬 성적임에도 서울대 비메디컬이나 계약학과 등으로 소신선택한 사람들을 제외한) 모든 인간계 구성원들과 몇수면 ㅆㅅㅌㅊ니, 이 나이면 ㅅㅌㅊ니 어쩌니 하는 상대비교 자체가 불가. 둘 사이의 경계에 벽이 가로막는 상태.

<<이런 식으로 보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