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에 수학은 수능공부하고 전날에 김종두가 건대는 모논하고 비슷하게 나온다해서 그것만 공부하고 수논 최초합으로 건대들어갔다. 붙었을땐 성적이 수학빼고는 다 안나와서 지방대갈 성적이었는데 기적이라고 생각했고 무지하게 기분이 좋았고 감사하게 1학년을 끝냈다. 근데 욕심이 생겨서 조금 더 좋은 학교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고한 준비하고 싶은데 확기가 노베라서 수논갤 보면서 확통은 실력정석, 기하는 아날로그, 미적 아날로그 수능수학은 수12 미적은작년 한완수로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순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면 고맙겠다..
1. 한완수 수12미적 끝내고 미기 아날로그, 확통정석하기
2. 동시에 같이 나가기
좋은쪽으로 알려주면 너무 고맙겠다..
마지막으로 글 읽어줘서 고맙다
커리는 1번이 더 나아보이는데 1,2번 절충해서 시간차 두고 복습하는 식으로 한완수 진도 나가고 복습차원에서 논술로 진행하면 될 것 같아요 - dc App
일단 수능수학부터 끝내는게 맞다는거군요 . 1,2 절충해서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수능수학부터 하긴 했는데, 굳이 따지자면 병행인 것 같아요.. 참고로 올해 연대 합격했어요 - dc App
1. 기하노베면 수능특강, 평가원 기출문제로 시작해라 2. 상위권으로 갈수록 수능 논술 괴리가 크니까 그냥 다른 영역으로 생각해라 한완수 끝내고 아날로그, 확통하기<--그냥 논술공부 뒤로 미루는거임 3. 연세대 한양대 붙기 ㅈㄴ어렵고 고대 최저맞추기 ㅈㄴ어려우니까 성대 서강대 원서 꼭 써라
답변 감사합니다. 확통은 한완수부터 끝내고 들어가는게 좋겠네요. 서강대도 알아봐야겠군요
성대는 출제범위가 수학/수1/수2니까 3합6만 맞출 수 있으면 도전해봐
환완수 많이 들었는게 수학 문제집임? 기초 다지기 좋은건가 - dc App
동시에 같이 나가는게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