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하 전화기 논술로 붙어서 최종 등록하려 함. 근데 요즘 인하대가 예전같지 않고 계속 하락새라 현재 아웃풋이 나 졸업할때까지 유지될지 불안불안하기도 하고 현역때 정시하면서 수시카드 아까워서 쓴 6논술이 준비1도 안하고 하나 붙어서 논술이 좀 만만해보여서 논술 반수 생각하고 있음.
현역때 수능은 43323이었고 1학기 끝나자마자 반수 슬슬 들어가려 함. 논술 쓸곳은 연 시 서 성 중 건 쓰려는데, 무휴학반수 하믄서 영 수 탐 으로 최저 맞추고 논술반수 하면서 학점도 3.5이상 맞추는거 사람이 할만한짓임? 아니면 공군이나 카투사 준비해서 군대에서 제대로 함 준비하는게 나을까
경험자들 있으면 조언 부탁해
현역때 수능은 43323이었고 1학기 끝나자마자 반수 슬슬 들어가려 함. 논술 쓸곳은 연 시 서 성 중 건 쓰려는데, 무휴학반수 하믄서 영 수 탐 으로 최저 맞추고 논술반수 하면서 학점도 3.5이상 맞추는거 사람이 할만한짓임? 아니면 공군이나 카투사 준비해서 군대에서 제대로 함 준비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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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수능으로 서성중 최저 다 광탈인데 무휴학으로 최저 맞추는게 쉬워보이냐..휴학하고 해 아님 공군카투사가서 하던지
현역때 ㅈㄴ 놀아서 최저만 맞춰야하는 수능을 넘 만만하게 본건가.. 아래 댓글 보니까 반수는 힘들것같고 인하대에 절하면서 가야할 것 같기는 하네 답글 고마워!!
그냥 절하고 다녀야할거같은데 - dc App
시립 경희를 안쓰고 왜 건대를씀?
최저없는거만 ㄱ
1학기 끝나고 시작하는데 최저맞추고 학점도 어느정도 챙기고 논술 합격? 이건 헤르미온느도 못함 - dc App
최저없이 하든가 2학기 휴학하는게 나을듯 - dc App
학점, 반수 하나만 하는게 낫다
나만 그랬는지 몰겠는데 반수할거면 1학기 학점 챙기는 것도 ㅈㄴ스트레스임. 난 어챂 떠날 학교에서 왜 ㅇㅈㄹ해가며 보험듣는건가 현타 많이 와서 결국 다 던지고 수능, 논술 공부만 했었음. 반대로 지금 대학에선 편입이나 논술 한번 더 도전 할 지 고민했었는데 학점 한 번 챙기기 시작하니까 학교 옮길 생각 싹 사라짐... 진짜 능력자들 아닌 이상 결국 하나만 하게 되더라
수능수학 3등급인데 인하 전화기 걍 붙음? 난 2등급에 논술학원 1년 다니고도 안정으로 쓴 인하 물리만 붙었는데.. 것두 추합으로.. 좀 슬프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