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검고출신이고 입시 아예 몰랐던 사람임

 근데 전역 후 아버지따라 건설기계장비(쉽게말해 노가다)배울려고 했는데 그래도 대학은 가고싶더라

 그래서 하는 질문인데 검고만점으로 대학가려니 명지대,지거국이 최대인거같은데 지거국은 가기 싫고 명지대는 내년에 막힌다는 말이 있고
 그렇다고 수능준비하기엔 주변에서 시간이 없어서 어렵다고 말하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시간이 없거니와 자신도 없고

그래서 여러가지 알아보니깐 논술이 내 입장엔 가장 맞는거 같더라고 

걍 됐고 질문부터 올리겠습니다 형님들


 검고는 만점이고 이번에 수능 문제 함 싹 풀어봤는데 시발 777잭팟 터짐(정확히 국수영 576 탐구x 한국사 1)

최저 2합6까지 맞출 생각 있음

하루에 공부 짧으면 3시간 길면 5시간 가능 주말엔 10시간 가능


1.내 입장에선 논술로가는게 최적인지 궁금합니다.
2.욕심 안바라고 가천대정도는 가능 할까요? 가천대 국어 풀어보니깐 다 맞아서 수학도 좆밥인가 싶음
3.일단 수학50일 사서 공부중인데 이거 공부 다하고 논술 커리큘럼은 어케 타야함?

아무튼 멍청한 부사관 질문에 답해주면 감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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