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까지 수학 3문제 였다가 갑자기 수학 2문제 + 과학 1문제로 바꿔서 트렌드를 역행하길래 뭔생각인가 했는데
원래 수학이 학교레벨에 비해 어려웠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선방을 한듯
학과 나열은 점수순 (100점 만점 기준 환산, 원래는 350만점임)
모공이 등록자 평균점수 66.7로 가장 높고 물리학과가 33.8로 가장 낮음
일반과 중에선 평균점수가 화공이 59.4로 가장 높고 명목 실질 최저충족률 전부 가장 높음
경북대가 화공이 유명한가?
저번에도 봤을때 화공이 유독 점수가 높았던거 같은데 확실치 않음
단과대에 속한 학과의 전반적인 인기도별로 최저기준을 나눴다 보니 최저기준이 높은 학과들이 오히려 점수 상위권에 많이 포진
화공은 단과대가 공대고 공대에 인기과가 it대학으로 다 빨렸다보니 전반적으로는 인기도가 낮아서 최저를 2합6으로 설정한거 같은데 화공은 별도로 최저기준 설정하는게 아닐지도 모르겠네
난 원래 경북대가 사범대가 유명한걸로 알고있고 사범대는 2합5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수교과가 최저충족비율도 좀 낮은편이고 점수가 높게 나오지 않은건가 싶음
간호학과랑 글로벌소프트웨어 뭐시기는 문이과를 같이뽑는 희한한 방식으로 해서 점수를 제외한 나머지 데이터는 문과지원자와 같이 합쳐진 바람에 사실상 오염된 상태라 제외
물리학과가 정말 엥간한 학교에서 계속 점수가 낮은축에 속하네
연대도 물리가 낮은편임? 이과대학중에 하나 쓸건데 어디쓰지
지구시스템ㄱㄱ
물리학과가 아무래도 인기가 좀 없는데 인원수도 상대적으로 많은 학교가 좀 있어서 점수대가 안정적으로 낮은경우가 상당수 학교에서 보이는 추세인건 사실인거 같음
근데 상위권학교일수록 자과대 인기가 상대적으로 올라가는데다 연대는 학과별로 점수를 알려주지 않는 학교라서 확답할수는 없음